아내와 나이차가 조금 차이나는 40대 남편임.언밀히 따져 전남편임.결혼할때 아내는 몸만 데려옴.아니 오히려 있던 빚에 기타 비용으로 700주고 데려왔다가 맞는 표현인듯.30대 말에 집에서 2억쯤 받고 3억2천 주고 경기도에 아파트 분양받음.이후 나이도 있고 회사도 나와야 할 상황여서 가게 차리기로함.서로 협의했고 그렇게 하기로 하고,회사 동생이랑 동업함.지금 생각하면 작게 하거나 안했겠지만 처음이라 좀 무리해서 이자카야 차림.이후 반일 시위니 하며 적자를 면치 못하고 우리 부모님께 생활비 타쓰게됨.1년 지나 가게 내놓고 기다리는데 아무래도 운영중에 나가야 권리금이라도 받지 문닫아놓고 있을순 없어 계속 운영함.그러다 적자폭이 커져 가게 실장에게 맡기다 결국 문닫기로함.가게 하면서 전처는 집에있고 난 가게 12시간 일하고 집에 와서 육아(돌 않지난 남아)와 살림을 제가 70%이상함.돈 못벌어오니 자기랑 다른게 없다고 따지며....근데 가게 안되서 우리집에서 생활비 빌려오는 입장이라 많이 위축되서 그냥 그렇게 지냄.
새벽에 퇴근해 들어와서 애기 울면 애엄마 더자라고 거실로 데려나와 놀다가 자면 재우고,분유 타먹이고,아침되서 애엄마 나오면 인계하고 자러들어가고 낮3시에 일어나 또 가게 가길 반복.그러다 가게 문닫고 집에서 가게 내놓고 있는동안 그동안 내가 힘들었다고 2~3달 쉬라고 하며 살림은 내가100%하게됨.그러다 3달째 되는날 나보고 일 안구한다고 무책임하다고 싸우다 우리집에 전화해서 따짐.나도 장모님 잠시 만나서 얘기좀 하자니 왜 자기 엄마 걱정하게 전화해서 그러냐고함...우리부모님은?그러다 가게 정리하는데 4000쯤 들어가야 했음.우리집에선 이미 3억쯤 빌려서 죄송해서 얘기도 못한다하니 자기집에 얘기해본다고함.그래서 처가 이사가는게 2월달인데 그전까지 줄수있음 빌려준다함.가게한다고 대출 1억6천 있는거 자긴 다 상환하고 빚없이 새출발하고 싶다함. 난 집은 안판다 했는데.우리집에 전화해서 다들 걱정하니 집 정리하는게 나을거 같다해서 진짜 안하려하다 어쩔수 없이 집정리 하기로함.3억2천에 산집 2년후에 팔아야지 그전에 팔면 세금폭탄맞아 계약할때 2년될때 파는조건으로 계약함 1년10개월 지나서 2달후에 팔수있어 2달후 계약하기로함.4억3천에 계약함.
1악6천 은행 대출중 천은 변재되서1억5천 갚고 이것저것 정리하니 1억9천남음.이걸로 전세집 얻었는데 어째 느낌이 쎄함.자기 엄마 돈 왜 안갚냐 따짐.그래서 은행에서 부부대출로 6000받음.그후로 차용증 적어와서 적으라함.그래서 대출 받았지 않냐.그거 장모님 줄려고 받은거 아니냐?근데 그돈 나와도 딴데 쓸지 어떻게 아냐 30분간 장모랑 둘이 난리쳐서 사인함.그러구 몇일지나서 이혼소장 날라옴.그러구 전처가 대출 취소해버림.이혼변호사에게 저 돈도 같이 포함해야 한다니 별도라고 빼버림.나중에 이혼 결정에서 양육권은 내가.재산분할은 75:25.난 솔직히 25도 크다 생각했음.가게때문에 형편 어려운거 알면서도 생활비 한달 500쓰고 장모랑 제주도 여행가고..솔직히.지금와서 생각하면 처가에 퍼주지 않았을까 생각은 들지만 뭐 지금와서 어쩌겠음.그러다 울 부모님께 빌린돈 때문에 증여세 3000맞음...그런 개념있었음 이렇게 빌리진 않았겠지만..거기다 장모 돈 5000 재판 걸린거 지고,상고까지 했는데 짐.5000에다 변호사비 900에 5000에.대한 이자까지...울 부모님껜 아직 1억5천은 차용증이 있는데..남편이라고,가장이라고 내가 개인적으로 빌린게 아닌데.장모돈도 내가 개인적으로 빌린게 아닌데 법원에선 내가 모든 돈을 갚아야 하는건지.부부 공동으로 빌린거 아냐?장모돈은 차용증은 내가 쓰긴 했지.이혼할지 몰랐고,대출도 받아논 상태였었으니..지금 직장다니며 돈을 벌어도 작년에 증여세,이번달엔 장모돈에 이자까지..벌고 있는데 잔고는 팍팍 줄어들고.남편이라 내가 차용증 쓴건데 대법원에서 까지 대출 받고 아내 개인이 차용증받고 취소 했다고 해도 내가.잘못이라 다 갚아라....나도 이혼할줄 알았음 준비다하고 증거 자료 다 갖췄지.너무 억울한데 이미 상고도 진 상태라 뭐 인생 절망만 남고 어디 하소연도 못해서 소주한잔하고 여기에 글한번 적고감.대한민국 가장들 힘내세요.진짜 죽을거 같네요.부모님께 죄송하고......
남자라 차별 당한건가.남편,가장이 죄인가요?
새벽에 퇴근해 들어와서 애기 울면 애엄마 더자라고 거실로 데려나와 놀다가 자면 재우고,분유 타먹이고,아침되서 애엄마 나오면 인계하고 자러들어가고 낮3시에 일어나 또 가게 가길 반복.그러다 가게 문닫고 집에서 가게 내놓고 있는동안 그동안 내가 힘들었다고 2~3달 쉬라고 하며 살림은 내가100%하게됨.그러다 3달째 되는날 나보고 일 안구한다고 무책임하다고 싸우다 우리집에 전화해서 따짐.나도 장모님 잠시 만나서 얘기좀 하자니 왜 자기 엄마 걱정하게 전화해서 그러냐고함...우리부모님은?그러다 가게 정리하는데 4000쯤 들어가야 했음.우리집에선 이미 3억쯤 빌려서 죄송해서 얘기도 못한다하니 자기집에 얘기해본다고함.그래서 처가 이사가는게 2월달인데 그전까지 줄수있음 빌려준다함.가게한다고 대출 1억6천 있는거 자긴 다 상환하고 빚없이 새출발하고 싶다함. 난 집은 안판다 했는데.우리집에 전화해서 다들 걱정하니 집 정리하는게 나을거 같다해서 진짜 안하려하다 어쩔수 없이 집정리 하기로함.3억2천에 산집 2년후에 팔아야지 그전에 팔면 세금폭탄맞아 계약할때 2년될때 파는조건으로 계약함 1년10개월 지나서 2달후에 팔수있어 2달후 계약하기로함.4억3천에 계약함.
1악6천 은행 대출중 천은 변재되서1억5천 갚고 이것저것 정리하니 1억9천남음.이걸로 전세집 얻었는데 어째 느낌이 쎄함.자기 엄마 돈 왜 안갚냐 따짐.그래서 은행에서 부부대출로 6000받음.그후로 차용증 적어와서 적으라함.그래서 대출 받았지 않냐.그거 장모님 줄려고 받은거 아니냐?근데 그돈 나와도 딴데 쓸지 어떻게 아냐 30분간 장모랑 둘이 난리쳐서 사인함.그러구 몇일지나서 이혼소장 날라옴.그러구 전처가 대출 취소해버림.이혼변호사에게 저 돈도 같이 포함해야 한다니 별도라고 빼버림.나중에 이혼 결정에서 양육권은 내가.재산분할은 75:25.난 솔직히 25도 크다 생각했음.가게때문에 형편 어려운거 알면서도 생활비 한달 500쓰고 장모랑 제주도 여행가고..솔직히.지금와서 생각하면 처가에 퍼주지 않았을까 생각은 들지만 뭐 지금와서 어쩌겠음.그러다 울 부모님께 빌린돈 때문에 증여세 3000맞음...그런 개념있었음 이렇게 빌리진 않았겠지만..거기다 장모 돈 5000 재판 걸린거 지고,상고까지 했는데 짐.5000에다 변호사비 900에 5000에.대한 이자까지...울 부모님껜 아직 1억5천은 차용증이 있는데..남편이라고,가장이라고 내가 개인적으로 빌린게 아닌데.장모돈도 내가 개인적으로 빌린게 아닌데 법원에선 내가 모든 돈을 갚아야 하는건지.부부 공동으로 빌린거 아냐?장모돈은 차용증은 내가 쓰긴 했지.이혼할지 몰랐고,대출도 받아논 상태였었으니..지금 직장다니며 돈을 벌어도 작년에 증여세,이번달엔 장모돈에 이자까지..벌고 있는데 잔고는 팍팍 줄어들고.남편이라 내가 차용증 쓴건데 대법원에서 까지 대출 받고 아내 개인이 차용증받고 취소 했다고 해도 내가.잘못이라 다 갚아라....나도 이혼할줄 알았음 준비다하고 증거 자료 다 갖췄지.너무 억울한데 이미 상고도 진 상태라 뭐 인생 절망만 남고 어디 하소연도 못해서 소주한잔하고 여기에 글한번 적고감.대한민국 가장들 힘내세요.진짜 죽을거 같네요.부모님께 죄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