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너고 없는 우리집 댕댕이를 펫샵에서 처음 봤는데 애가 너무 우울하고 슬퍼보이는 거임. 몸값이 비싸서 오래되도록 아무도 안데려가고 거기있던거였거든. 근데 집에 데려와보니 웬걸 애가 엄청 활달한거임 그런애가 그 좁고 답답한 곳에 갇혀있었으니 안우울할수가 없었던거지ㅜㅜ2
저 밑에 펫샵 얘기 나와서 생각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