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두달전 애낳은 32살 엄마입니다
둘째 낳고선 산후조리도 잘 못한 케이스
이제 둘째는 88일차입니다
뱃골이 작아 조금씩 자주먹는 둘째 수유량은(완분) 아직도 120ml 2시간 텀이라 새벽에는 그래도 3~4시간 텀
잠을 잘못자고, 내시간을 잘못갖는
아직 둘째와의 손발을 맞춰 가고 있는 시기인데
3주전 그니까 둘째가 50일 좀 넘어서 남편이 야근하고
10시넘어 퇴근을 해놓고 집에 회사사람을 부른다 하더군요.
저녁 7시도아니고 10시에 말이에요
저는 온 몸에 분유 토냄새에 너무 씻고싶었고,
꾀죄죄한 내꼴과 어지르기 좋아하는 4살 남아 장난감이며 옷들이며 정리가 안되어있기도하고
너무늦은시간이라 아냐 담에 불러 나 너무 지금 씻고싶고, 그건 아닌것같다고 했더니
숨통이 막힌다며 집을 나갔습니다
자기에겐 자유가 없다면서요 ..
그리고선 외박을 하고 다음날 들어와선
사과 한마디도 안하더라구요
자기가 뭘 잘못한지를 모르겠다며 그때 좀 크게 싸웠습니다
저 정말 너무 힘들고 사랑하는 아이들만 아니면
진짜 죽고싶은 생각도 들정도였어요
여차저차 이 분위기가 아이들한테도 안좋을것같고
화해하자며 플었습니다
그러고 제가 서로 그럼 한달에 하루씩은 자유시간을 정하자
대신 통금은 2시. 1분1초도 늦어선 안된다
통금을 어길시엔 다음달 자유시간은 없다라고 약속을 했어요 좋다고 회사사람들이랑 날잡고 만나더군요
솔직히 전. 자유시간이라고 해도 즐겁지가 않아요 맘편하게 나가서 친구들만나고 술한잔 하고 온다 하더라도 새벽에 깨서 아기 수유해야하고, 밀린 집안일도 해야하니까요
어제 남편이 자유시간을 가지고 2시25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달 자유시간은 없어, 약속은 약속이야 라고 했더니 자유시간주는걸로 생색낸다고 하며 됐다고 그런거 없애라며 자기 힐링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네요
정말 숨막히는건 전데 출산한지 백일도 안된 저한테 이런 행동하는 남편 어떡하면 좋을까요
잘못된 사람이 누굴까
결혼하고 두달전 애낳은 32살 엄마입니다
둘째 낳고선 산후조리도 잘 못한 케이스
이제 둘째는 88일차입니다
뱃골이 작아 조금씩 자주먹는 둘째 수유량은(완분) 아직도 120ml 2시간 텀이라 새벽에는 그래도 3~4시간 텀
잠을 잘못자고, 내시간을 잘못갖는
아직 둘째와의 손발을 맞춰 가고 있는 시기인데
3주전 그니까 둘째가 50일 좀 넘어서 남편이 야근하고
10시넘어 퇴근을 해놓고 집에 회사사람을 부른다 하더군요.
저녁 7시도아니고 10시에 말이에요
저는 온 몸에 분유 토냄새에 너무 씻고싶었고,
꾀죄죄한 내꼴과 어지르기 좋아하는 4살 남아 장난감이며 옷들이며 정리가 안되어있기도하고
너무늦은시간이라 아냐 담에 불러 나 너무 지금 씻고싶고, 그건 아닌것같다고 했더니
숨통이 막힌다며 집을 나갔습니다
자기에겐 자유가 없다면서요 ..
그리고선 외박을 하고 다음날 들어와선
사과 한마디도 안하더라구요
자기가 뭘 잘못한지를 모르겠다며 그때 좀 크게 싸웠습니다
저 정말 너무 힘들고 사랑하는 아이들만 아니면
진짜 죽고싶은 생각도 들정도였어요
여차저차 이 분위기가 아이들한테도 안좋을것같고
화해하자며 플었습니다
그러고 제가 서로 그럼 한달에 하루씩은 자유시간을 정하자
대신 통금은 2시. 1분1초도 늦어선 안된다
통금을 어길시엔 다음달 자유시간은 없다라고 약속을 했어요 좋다고 회사사람들이랑 날잡고 만나더군요
솔직히 전. 자유시간이라고 해도 즐겁지가 않아요 맘편하게 나가서 친구들만나고 술한잔 하고 온다 하더라도 새벽에 깨서 아기 수유해야하고, 밀린 집안일도 해야하니까요
어제 남편이 자유시간을 가지고 2시25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달 자유시간은 없어, 약속은 약속이야 라고 했더니 자유시간주는걸로 생색낸다고 하며 됐다고 그런거 없애라며 자기 힐링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네요
정말 숨막히는건 전데 출산한지 백일도 안된 저한테 이런 행동하는 남편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