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년반
애기는 이제 두돌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났다지만 살아온 환경, 성격, 가정환경 등등 너무도 달라 삼년 내리 싸웠는데 그게 하나하나 쌓였는지 정말 별거 아닌걸로 싸우고 서로 흔적 다 지우고 말 안한지 이주째
그간 이혼하고 싶단 생각은 많이 들었고 아기는 당연히 내가 데려오고 양육비 받으며 키우는게 더 좋겠다 생각했는데 현실로 다가오니 가족들은 애기 주고 오라네.
근데 남편은 삼일에 한번 당직에 모은돈은 없고. 부모님들도 도움 줄 상황이 아니고
나는 경력단절된지 오래에 부모님이 도움 줄 정도는 되지만.. 이혼하면 잘 모르겠네.
서로 없는듯 생활하는 중인데 이혼 막상 하려니 외롭고 아기가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서 눈물이 많이 나네.
대화 안한지 이주째
애기는 이제 두돌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났다지만 살아온 환경, 성격, 가정환경 등등 너무도 달라 삼년 내리 싸웠는데 그게 하나하나 쌓였는지 정말 별거 아닌걸로 싸우고 서로 흔적 다 지우고 말 안한지 이주째
그간 이혼하고 싶단 생각은 많이 들었고 아기는 당연히 내가 데려오고 양육비 받으며 키우는게 더 좋겠다 생각했는데 현실로 다가오니 가족들은 애기 주고 오라네.
근데 남편은 삼일에 한번 당직에 모은돈은 없고. 부모님들도 도움 줄 상황이 아니고
나는 경력단절된지 오래에 부모님이 도움 줄 정도는 되지만.. 이혼하면 잘 모르겠네.
서로 없는듯 생활하는 중인데 이혼 막상 하려니 외롭고 아기가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서 눈물이 많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