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집 알바하면서 만난 진상들

ㅇㅇ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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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들어올때부터 쎄한 느낌이 들어서 불안함. 역시는 역시나 사람 ㅈㄴ 많아서 바쁠때 ㅈㄴ 요구함. 반찬 더 달라고 하고서 다 먹고 갔을 때 보면 더 준 그상태 그대로 있음. 게다가 제공되는 쟁반이랑 여분 그릇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식탁에 다 흘림.+ 제공 안 되는 것들 막무가내로 요구..
2. 장조림 무새들.. 장조림이 제일 비싼거라서 장조림은 따로 구매용으로 나와있는데도 불구하고 장조림 더 달라고 요구하는 손님들… 사람 ㅈㄴ 많아서 바쁠 때 꼭 한 명씩 있음.. 설명해도 안 들어먹음. 이번만 따로 주는거라고 말해줘도 어차피 담번에 왔을때 또 그럼ㅎㅎ 개빡침
3. 첨에 시킬때 소분 필요없다면서 이미 포장 다 됐을때 소분해달라고 요구하는 손님들… 소분으로 바꾸면 포장용기랑 포장백부터 다시 꺼내야해서 개빡침
4. 마감 시간 초과해서 식사하는 손님.
마감시간 미리 공지해드렸을때 그전에 다 먹겠다고 말하는 손님 10명 중 8명은 맨날 말 안 지킴^^ 덕분에 돈 안 받고 추가 일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