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영주댐 정수 시설화 사업 견적 잡기.jpg

GravityNgc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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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의 녹조 문제만 해결할수있다면, 대한민국 모든 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할수있는데,


정수시설화 하는 과정에서 핵심 원칙과 핵심 시설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자면 이렇지.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저장하지 않는곳인가로 나누고,


저장하는곳이면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이중보를 설치하고,


강 안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을 순환시키도록 해야돼,



 

여기 같은경우 모래유사지가 있는곳인데,


B 지역에 모래로 수심 80%를 체우는거야.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모래가 쌓이는데, 필요하다면, 


주변의 산을 깍아 체울수있어.

 

a의 지역은 침전지로 사용되는데, 옆면을 제방을 쌓고, 


c 지역에 보를 설치하는거지.



이런 형태로 a2의 수심 80%를 모래가 가득차여있고, 여과스톤이 a1에 설치되어있어.


여과스톤을 설치할때, 암반층 최저층까지 모래를 파고, 그 위에 자갈을 1m 깔고


그 위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자갈로 4m를 체워서,


5M X 5M의 자갈을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이중보는 바로 앞에만 설치하는데, 32인치 파이프를 2개~4개로 설치할수있어.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유량이 늘어나게 되지.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침전지 안으로 들어오는데 이 물을 침전시켜서, 


침전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지.


 

여기 같은경우 영주댐 윗부분인데,


노란색의 공간을 물을 저장하는곳이지, 


A1은 모래 유사지가 있는지점인데, 여기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D1에는 대형 보를 설치하는거지.


B2 ,B1에는 이중보가 아니라 그냥 보를 세우고, 


암반층에 자갈을 1M 깔고 그 위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모래로 덮는거야.


B2 같은 경우, 여과스톤 파이프가 32인치 4개를 결합하고, 보의 높이를 조금 더 높이고,


주변에 제방을 쌓는거야.


나중에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다가 이 곳에 흘려보내면,


중력 여과식 여과재가 되는거지.


이렇게 강 안에 중력 여과식 여과재로 쓸 포인트를 정해서,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


그곳에 방류하면 한번 더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하는거지.


여과스톤은 영주댐 본 류와 물을 저장하는곳 보를 설치한곳에,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는건데,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을 넣어 배양한뒤, 나노버블수를 만들어 가압펌프로 역류시켜서,


모래층에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하고, 이후에는 펌프기로 물을 꺼내서,


보를 설치한곳에 중력 여과식 여과재로 사용하면서 물을 흘려보내 한번 더 정수하도록 하는거지.


영주댐 안에도 이렇게 자갈과 모래로 넣은 중력식 여과재를 넣어서,


영주댐안에서 물을 꺼내서 그곳에 방류해, 한번 더 여과를 거친 물이 강으로 유입되도록해서,


물을 더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여과스톤의 물을 꺼내쓰면, 영주댐의 물이 강 밑의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다시 중력여과식 여과재의 여과를 거친후 강으로 유입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물학적 여과, 물리적 여과를 거치면서 오염 물질이 제거되고 깨끗해지는거야.


미생물에 산소도 충분하게 공급되지.


강을 정수시설화 하는거야.


대부분 비가 오지 않는 수질이 악화될때 이 시설을 사용하고,


비가 오면 여과스톤과 연결된 댐수로식 발전 파이프로 물을 방류하면서


물을 깨끗하게 만들면서, 전력도 생산해내는거지.


물을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이중보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산소를 직접 공급하거나, 물을 꺼내서,


한번 더 중력 여과식 여과재로 여과해, 물을 정수시키는거야.


오염물 유입이 적어지면 가동율도 낮아지고, 유지비용도 낮아지지.


가뭄철에 자주 사용하고, 용존 산소가 부족해지거나 오염물질 유입이 강해졌을때


가동하면 되겠지.


녹조 문제를 넘어서 강을 깨끗하게 만들수있는 혁신적인 시설이라고 할수있지.


댐을 자연 친화적으로 만드는 구조물은 세계 최초인데,


자연력 그 이상의 수질 정화능력을 갖추고, 댐과 저수지, 호수, 강을 


정수 시설화 하는게 핵심이야.


청정 1급수 강으로 탄생하는거지.


그리고 나서 수경 재배로 전환하고, 오염원을 자체적으로 관리하면,


수심 6M인데 강 밑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모래 강을 만들수있게 되는거지.


물이 흐르기만 하더래도, 여과 스톤의 수질 정화 능력을 극대화해주고,


강 길을 모래로 체우면서, 강 자체가 정수시설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