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나랑 저랑은 11월말에 헤어졌어요.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헤어짐을 말하기는 굉장힘 힘들고..괴로웠습니다.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는데......꾸나의 반응에 한번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약간 화난 말투고 "어~알겠어"이게 전부였으니까요.... 꾸나는 저보다 한살 어렸는데. 정말 어리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요. 제 주변사람들도 꾸나는 너무 어리다고.....한살 어린거 같지않고 다섯살은 어린것 같았어요. 물론 .. 저를 챙겨주고 그런건 잘했지만.. 헤어진 이유는 꾸나한테 큰실망을 하고 힘들어서 헤어졌는데.. 헤어진 그 날..지네 가족들한테 헤어졌다고 아주 다 소문을 낸거 같더라구요....ㅡㅡ; 제가 꾸나 가족들을 많이 알거든요..부모님,할머니,작은아빠,작은엄마,고모분들........... 헤어진 그 날 꾸나 작은아빠가 꾸나 네이트온 아이디로 접속을 했는데,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쪽지보냈는데 답장도 안오고;;나중에 알게된게 꾸나작은아빠였다고......ㅡㅡ;; 제가 꾸나 싸이 비번 다 알아서.. 제사진이랑 그런거 다 비공개로 해놨었거든요. 꾸나가 컴터를 못하니까, 근데 꾸나가 작은아빠한테 부탁한건지. 제 사진들 다 모조리 삭제하고 심지어는 제가 지금까지 방명록 남긴것 까지 다 삭제하고, 커플다이어리 삭제하고.......어이가 없었습니다. 꾸나작은아빠가 제가 쓴글 다봤을꺼 아니에요....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만 했는지.....진짜 너무 어리다고밖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근데 참 뻔뻔하게 1월1일날 전화가 왔고,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는.. 휴가나간다고 술사달라고................ 어차피 걔한테 전해줄 물건이 있어서 만나긴 만나야되는데. 걔가 헤어지고 한짓 생각하면 엄청 열받고 따지고 싶고.. 그리고 군인이랑 둘이 술마시면 위험하다고 해서..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네요................
두달전 헤어진 군화..휴가나오면 술사달라고
꾸나랑 저랑은 11월말에 헤어졌어요.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헤어짐을 말하기는 굉장힘 힘들고..괴로웠습니다.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는데......꾸나의 반응에 한번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약간 화난 말투고 "어~알겠어"이게 전부였으니까요....
꾸나는 저보다 한살 어렸는데. 정말 어리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요.
제 주변사람들도 꾸나는 너무 어리다고.....한살 어린거 같지않고 다섯살은 어린것 같았어요.
물론 .. 저를 챙겨주고 그런건 잘했지만..
헤어진 이유는 꾸나한테 큰실망을 하고 힘들어서 헤어졌는데..
헤어진 그 날..지네 가족들한테 헤어졌다고 아주 다 소문을 낸거 같더라구요....ㅡㅡ;
제가 꾸나 가족들을 많이 알거든요..부모님,할머니,작은아빠,작은엄마,고모분들...........
헤어진 그 날 꾸나 작은아빠가 꾸나 네이트온 아이디로 접속을 했는데,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쪽지보냈는데 답장도 안오고;;나중에 알게된게 꾸나작은아빠였다고......ㅡㅡ;;
제가 꾸나 싸이 비번 다 알아서.. 제사진이랑 그런거 다 비공개로 해놨었거든요. 꾸나가 컴터를 못하니까,
근데 꾸나가 작은아빠한테 부탁한건지. 제 사진들 다 모조리 삭제하고 심지어는 제가 지금까지 방명록 남긴것 까지 다
삭제하고, 커플다이어리 삭제하고.......어이가 없었습니다. 꾸나작은아빠가 제가 쓴글 다봤을꺼 아니에요....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만 했는지.....진짜 너무 어리다고밖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근데 참 뻔뻔하게 1월1일날 전화가 왔고,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는.. 휴가나간다고 술사달라고................
어차피 걔한테 전해줄 물건이 있어서 만나긴 만나야되는데.
걔가 헤어지고 한짓 생각하면 엄청 열받고 따지고 싶고..
그리고 군인이랑 둘이 술마시면 위험하다고 해서..
어떻게 해아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