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애하면서 너무 힘들고 남친 곧 군대가는데 제대로 얘기 된것도 없고 요즘 전화도 잘 안하고 그냥 이게맞는지 나혼자 너무 힘들어서 점 봤는데 너무 충격적인 얘기 들음
걍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환승하래… 얘는 나한테 도움 안되고 길게 사겨봐야 좋을 것 없대 얘 성향이 시간이 갈 수록 나보다 중요한게 많아질거고 자기가 무조건 1순위라 자기가 필요하고 여유있을땐 막 달려오는데 무슨일 조금만 있거나 좀 식거나 그러면 바로 내가 밀려날거고 온탕냉탕을 무한반복 할거라고 내가 힘들거래
그리고 얘는 군대갔다오면 또 변할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나보고 내가 진짜 다 이해하고 만날거면 만나도되는데 비추한다더라 내가 또 ㅂㅅ같이 저도 제가 기다려도 얘가 안변할지 확신이 안든다하니까 바보냐고 기다린다 해놓고 그냥 다른사람이 좋아지면 그때 정리하는데.. 나한테는 다른남자가 또 들어올거니까 그때 새사람 생기면 정리하라고.. 이렇게 해야 내가 안힘들대
연애는 행복하자고 하는건데 무 자르듯 한번에 지금 헤어지면 나만 또 힘들거라고 지금은 걍 대충 유지만 하다가 결론은 환승하라는건데… 이게맞냐
난 깔끔하게 미리 정리하던가 진짜 다 기다리던가 할랬는데 내가 너무 힘들테니 환승하라네.. 솔직히 나혼자 ㅈㄴ힘들어하는 중이긴한데 그렇다고 진짜 환승하는개 맞는걸까..
힘들더라도 감수하고 군대가기전에 서로 얼굴보고 정리하는게 마지막 예의 아닐까싶다가도 내가 엄청 힘들거라는 그 분 말이 걸리고.. 모르겠다
근데 얘기 듣는 내내 눈물이나더라 나도 좀 아닌것같긴했는데 그래도 희망이 있지 않을까싶었더니 진짜 얘는 내 인연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는게 너무 맘 아팠어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데 헤어져야한다는걸 인정하는게 힘들다 사귀면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좋을때도 있었고 미래를 꿈꾸고 싶기도 했었는데 다 헛된 희망이라니.. 그래도 쓸데없는 희망고문 안 당해서 속시원하긴하다
아직 받아들이는게 힘들지만 천천히 조금씩 놓는 연습을 해야겠지… 말은 이렇게 하는데 진짜 ㅈㄴ힘드네 약 8개월 사겼고 첫연애라 더 힘든듯… 점을 맹신할 순 없겠지만 이렇게까지 말하는거면 진짜 얘랑 그만하는게 맞는거겠지..? 하… 속상하다 너무 힘들다
남친 때문에 힘들어서 점 봤는데 ㅈㄴ안좋게나옴
걍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환승하래… 얘는 나한테 도움 안되고 길게 사겨봐야 좋을 것 없대 얘 성향이 시간이 갈 수록 나보다 중요한게 많아질거고 자기가 무조건 1순위라 자기가 필요하고 여유있을땐 막 달려오는데 무슨일 조금만 있거나 좀 식거나 그러면 바로 내가 밀려날거고 온탕냉탕을 무한반복 할거라고 내가 힘들거래
그리고 얘는 군대갔다오면 또 변할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나보고 내가 진짜 다 이해하고 만날거면 만나도되는데 비추한다더라 내가 또 ㅂㅅ같이 저도 제가 기다려도 얘가 안변할지 확신이 안든다하니까 바보냐고 기다린다 해놓고 그냥 다른사람이 좋아지면 그때 정리하는데.. 나한테는 다른남자가 또 들어올거니까 그때 새사람 생기면 정리하라고.. 이렇게 해야 내가 안힘들대
연애는 행복하자고 하는건데 무 자르듯 한번에 지금 헤어지면 나만 또 힘들거라고 지금은 걍 대충 유지만 하다가 결론은 환승하라는건데… 이게맞냐
난 깔끔하게 미리 정리하던가 진짜 다 기다리던가 할랬는데 내가 너무 힘들테니 환승하라네.. 솔직히 나혼자 ㅈㄴ힘들어하는 중이긴한데 그렇다고 진짜 환승하는개 맞는걸까..
힘들더라도 감수하고 군대가기전에 서로 얼굴보고 정리하는게 마지막 예의 아닐까싶다가도 내가 엄청 힘들거라는 그 분 말이 걸리고.. 모르겠다
근데 얘기 듣는 내내 눈물이나더라 나도 좀 아닌것같긴했는데 그래도 희망이 있지 않을까싶었더니 진짜 얘는 내 인연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는게 너무 맘 아팠어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데 헤어져야한다는걸 인정하는게 힘들다 사귀면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좋을때도 있었고 미래를 꿈꾸고 싶기도 했었는데 다 헛된 희망이라니.. 그래도 쓸데없는 희망고문 안 당해서 속시원하긴하다
아직 받아들이는게 힘들지만 천천히 조금씩 놓는 연습을 해야겠지… 말은 이렇게 하는데 진짜 ㅈㄴ힘드네 약 8개월 사겼고 첫연애라 더 힘든듯… 점을 맹신할 순 없겠지만 이렇게까지 말하는거면 진짜 얘랑 그만하는게 맞는거겠지..? 하… 속상하다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