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순쯤에 폰을 바꿨습니다. 바꾸러 갈때 저희가족 다 갔습니다. 저랑 엄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었고 다른 가족들은 중간에 왔다 갔다 했습니다. 폰이 고장나서 바꾸는거라 중간에 약정이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면서 그거 털어주고 요금 얼마에 맞춰주겠다고 해서 폰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고장난 전에 폰도 팔아서 돈 받아줄테니까 택배로 붙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2달뒤인 지금 3월 명세서를 봤는데 거의4~5만원 정도 더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해서 그 전 명세서랑 다 확인했는데 똑같은 금액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가게에 전화했더니 본인은 말했다고 하는데 저희 가족중에 아무도 그런말을 들은 사람이 없고 이미 2달이 지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있으면 거의 80만원돈이 나가는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