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떠놓고 성적조작의 희생양 안 되도록 해달라고 빌어라.

권혁철2023.04.16
조회53
공정한 나라, 정의로운 세상^^
지나가던 똥개가 웃는다!!

공부한다고 아침부터 밤12시까지 뺑이치는 고등학생, 대학생, 취업준비생, 공무원 수험생은 매일 아침 물 떠놓고 성적조작의 희생양이 안 되도록 해달라고 기도부터 하세요.

제가 아래 공개한 육성녹음파일을 잘 들어보시고 만약, 내가 현직 공무원인데 법정의 증인으로 채택되었다면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교육을 받은 그대로 양심껏 진실을 증언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세요.

'나는 접시물에 빠져 죽을지언정 위증은 못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 글을 본인의 카톡에 올려서 지인들과 공유하세요.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법정에서 CCTV, 오디오 틀어놓고 재판하기 때문에 아래 녹음파일을 그대로 믿고 카톡에 올렸다고 하면 아무런 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먼저, 저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저는 1997.9.7. 경남도청 7급 공채시험에 응시해서 성적조작 때문에 억울하게 낙방했습니다.

저는 경남도청과 검찰의 성적조작 은폐에 항의하다 징역살이 2번, 집행유예 1번 총 전과3범으로 전락했습니다.

저는 2022.12.16. 부터 2023.3.16까지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최초로 수사한 창원지검 강동원 前검사(창원지검97진정제521호)를 찾아가서 '사과하라'고 설득하고 요구했는데, 강동원 前검사가 스토킹 혐의로 서초경찰서에 고소해서 2023.3.26. 서초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과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강동원 前검사가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완벽하게 명예훼손죄가 성립되었는데 왜 스토킹 범죄로 고소했을까요?

검찰은 부장검사 출신인 강동원 前검사 편을 들어 무조건 기소할테고, 판사 또한 강동원 편을 들어 무조건 유죄를 선고할텐데 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시험관리관 서경도와 이진규의 육성녹음파일 때문입니다.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에게 아래 육성녹음을 틀어놓고 '강동원 검사가 시험관리관들을 소환해서 수사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습니까'라고 주장하면 배심원들은 어떻게 평결할까요?

물론, 강동원 前검사는 서경도와 이진규가 법정에 불출석하도록 압박과 회유를 가하고, 판사가 구인장 발부를 못 하게 로비하는 필살기가 있습니다.

성적조작 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1997.9.7. 경남도청 7급공채 시험 시행에 앞서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직원 5명은 '성적조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성적조작을 할 경우에 가장 큰 문제점은 합격자 발표 후 '진짜 합격한 수험생이 찾아와서 항의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전체응시자 답안지를 채점하여 컴퓨터에 저장한 후, 부정으로 합격시킬 수험생과 진짜 합격한 수험생의 이름만 살짝 바꿔치기하여 다시 저장하면 귀신도 성적조작을 눈치채지 못 합니다.

수험생 이름만 살짝 바꿔치기하여 성적조작을 완벽하게 완료했는데 진짜 합격한 수험생이 찾아와서 내 답안지를 보자고 할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가?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직원 5명은 묘안을 찾았습니다.
컴퓨터 스캐너와 포토샾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험생이 수성사인펜으로 기재한 부분을 위조하고, 시험관리관 3명의 서명과 사인을 비슷하게 흉내내어 기재하면 쉽게 무마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1997.9.7. 경남도청 7급공채 고사장에서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약150명의 시험관리관에게 1번, 2번, 3번 시험관리관 중에서 2번 시험관리관은 중간칸에 '실명으로 사인하라' '이름 석 자로 사인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경남도청 인사과 배종대 고시계장은 부산지법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적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만약, 창녕군청 시험관리관 박홍곤, 이정희, 서경도가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하면 경남도청 배종대 고시계장은 위증죄로 구속되고 성적조작이 탄로나는 위기 상황입니다.

창녕군청 시험관리관 박홍곤, 이정희, 이진규, 서경도, 김양득 5명은 검찰과 법원에서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김혁규 경남도지사와 5명의 고시계직원을 구속의 문턱에서 구해주었습니다.

세상은 강자의 편이고 약자는 개돼지처럼 살아야 합니다.

●97년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의 가담자 고시계직원 5명은 처벌은커녕 부시장 부군수 해먹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음.
배종대 9급 --> 3급(진주시부시장)
박정준 9급 --> 3급
김종순 7급 --> 3급
김찬옥 9급 --> 4급
김종철 9급 --> 4급

●경기신문 보도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아래 시험관리관 서경도와 이진규의 <육성녹음>은 '검사가 수사를 하지 않고 뭉갠 완벽한 증거'
<육성녹음>은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무고죄로 맞고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

(1)시험관리관 서경도 1회 녹음(05:35~08:50): 남승우는 수험생이 찾아가면 내 글씨 맞다고 말해라는 연락을 미리 받았음. 시험관리관 남승우와 대화중에 서경도가 옆에서 끼어들어 "나도 시험관리관으로 갔다" "이름 석 자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Erf-OTFcytE0-az5Ov6fTsdc2bh_G2di/view?usp=drivesdk

(2)시험관리관 서경도가 나중에 번복할 것에 대비해 다시 찾아가서 녹음함(03:45~04:03) : "이름 석 자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wiNpEXncdxvo9-UjSEsIlnb8YFp79YK4/view?usp=drivesdk

(3)시험관리관 서경도가 나중에 부인할 것에 대비해 시험관리관 이진규를 찾아가서 녹음함(05:28~08:50) :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86D9z4PJNNCvUdFNwqldqFlowxLcf5k/view?usp=drivesdk

권혁철 드림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