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27살 여자입니다.제가 여사친 관련해서 예민해서 자주 싸워서 글을 씁니다.제가 예민한걸까요? 같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사친은 중학교 친구로 제 남자친구(곧 남편 될사람이) 한 때 좋아했던 사람입니다.그 시절 남자친구는 말랐고 안경도 썼으며 객관적으로 평범했고현재는 잘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저랑 사귀는 동안 어쩌다 한번 씩 연락이 오곤했는데 남자친구가 한 때 좋아했던 사람이라 연락하는게 싫더라고요. 그걸로 싸운적이 있어 여사친한테 카톡와도 연락하고 삭제하곤 했고요.그 이후로 제가 카톡을 훔쳐보고 싸운적 2.3번정도 있어요 제가 연락이 오는 건 상관없는데 말을 이어가지말고 끊어달라고 했어요.남자친구는 그렇게 해주었고 제가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고 했고요. 이제 결혼을 앞두고 모바일 청첩장을 그 여사친한테 보냈더라고요.남자친구 : (모바일 청첩장 보냄) -----모바일 청첩장 관련 남자친구와 여사친의 대화 -----여사친: 오래오래 이쁘게 잘 살아라~~~주6일 근무로 돌려지고 있는 노예라 갈 수 없다 (어쩌고 저쩌고)남자친구 : (이모티콘) 고생이 많네여사친 :조만간 런칠거야 너무 힘들어서 너 결혼날짜 되면 또 한번 연락할게!남자친구 : 구우래 몸 조심하고 적당히 일해라이 저는 그냥 알았어 라고 보냈으면 제가 왜 걱정해주는 말투하냐고 뭐라고도 안했을 텐데그냥 걱정해주는듯한 말투가 기분이 안좋은건데 제가 의부증? 이런거고 제가 예민한건가요?저는 남자친구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라 그냥 싫어서 그런건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사친 문제
여사친은 중학교 친구로 제 남자친구(곧 남편 될사람이) 한 때 좋아했던 사람입니다.그 시절 남자친구는 말랐고 안경도 썼으며 객관적으로 평범했고현재는 잘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저랑 사귀는 동안 어쩌다 한번 씩 연락이 오곤했는데 남자친구가 한 때 좋아했던 사람이라 연락하는게 싫더라고요. 그걸로 싸운적이 있어 여사친한테 카톡와도 연락하고 삭제하곤 했고요.그 이후로 제가 카톡을 훔쳐보고 싸운적 2.3번정도 있어요
제가 연락이 오는 건 상관없는데 말을 이어가지말고 끊어달라고 했어요.남자친구는 그렇게 해주었고 제가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고 했고요.
이제 결혼을 앞두고 모바일 청첩장을 그 여사친한테 보냈더라고요.남자친구 : (모바일 청첩장 보냄) -----모바일 청첩장 관련 남자친구와 여사친의 대화 -----여사친: 오래오래 이쁘게 잘 살아라~~~주6일 근무로 돌려지고 있는 노예라 갈 수 없다 (어쩌고 저쩌고)남자친구 : (이모티콘) 고생이 많네여사친 :조만간 런칠거야 너무 힘들어서 너 결혼날짜 되면 또 한번 연락할게!남자친구 : 구우래 몸 조심하고 적당히 일해라이
저는 그냥 알았어 라고 보냈으면 제가 왜 걱정해주는 말투하냐고 뭐라고도 안했을 텐데그냥 걱정해주는듯한 말투가 기분이 안좋은건데 제가 의부증? 이런거고 제가 예민한건가요?저는 남자친구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라 그냥 싫어서 그런건데..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