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해야 일하는 줄 아는 상사

ㅇㅇ2023.04.16
조회13,997

수정) 자꾸 기혼 미혼으로 걸고 넘어지길래 수정합니다 미혼이라 집가봤자 아무도 없어 외로워서 집가기싫대요 우리보고 가족처럼 일했음 좋겠다했어요



제 상사는 미혼이라 집을 들어가기 싫어하세요 그래서 아래직원들과 회식도 좋아하고 야근도 매일하시는데.. 그걸 직원들에게도 강요하세요 야근을 해야 열심히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빨리줄수있는데도 일부러 늦게 주고 오늘까지 마치라고 합니다.
퇴사가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