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관광열차 재개…"노마스크 봄꽃 즐긴다"

바다새20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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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달달검사 <9부> - 2단계 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4. 01)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4일(현지 시간) 프린스턴대 강연에서 “인플레이션을 둔화시키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긴축과 함께 더 오랜 시간 이를 유지하는 정책이 필요할 것”이라며 “가격 안정성을 회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미국인들이 기대하는 바이기 때문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확고한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서울경제 김흥록 기자 2023.3.5 }}} 언론보도를 보고 금리와 관련된 저의 견해를 드립니다.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겠지만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4부> - 심은진 '유리창엔 비'
작성 : 최대우 (2023. 04. 05)

{{{ 비 오는 휴일 낮 왠지 모를 공허한 마음속을 빗줄기가 촉촉하게 적셔온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뭐가 쓸쓸함과 머나먼 과거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자락을 한 줄기씩 끌어올리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 과거의 그 시절에 접은 우산을 다시 펼 수가 없다. 그러나 우산 속에 새겨놓은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불쑥 찾아오는 추억을 뒤돌아 보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이 항상 뭔가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 음악 이야기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 블로그를 보면서 가수 심은진씨가 부른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4월5일 식목일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서 맘이 짠 하네요.

<심은진 유리창엔 비 - 원곡 : 고병희>

낮 부터 내린 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놓고서 밤이 되면 더욱 커지는 시계소리처럼 내 마음을 흔들고 있네.

이 밤 빗줄기는 언제나 숨겨놓은 내 맘에 비를 내리네. 떠오는 아주 많은 시간들 속을 헤매이던 내 맘은 비에 젖는데,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리고 있네.

이 밤 마음속엔 언제나 남아 있던 기억은 빗줄기 처럼 떠오는 기억 스민 순간사이로 내 마음은 어두운 비를 뿌려요,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려 놓고서 밤이되면 유리창에 내 슬픈 기억들을 이슬로 흩어 놓았네.

https://www.youtube.com/watch?v=B3VR3CMI080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3부> - 아담 size
작성 : 최대우 (2023. 03. 23)

아래 언론기사 때문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아 래 -----

{{{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 앞에 있는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1986년 그랜드백화점 강남점으로 시작한 점포다. 롯데백화점이 2000년 인수했다. 강남점은 대치동과 도곡동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주거지역을 배후로 둔 강남 핵심 상권에 자리잡고 있지만 점포 규모가 작고,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롯데백화점은 소비의 핵심인 강남 상권에서 약점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롯데백화점이 휴점 후 전면 리뉴얼이라는 파격적인 시도에 나선 배경이다 / 한국경제 박종관 기자 2023.3.23 }}}

위 언론기사를 보고 느낀점을 적어보면, 저는 최근에 약 2년 간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제가 비록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근무했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저는 단순히 아르바이트일만 한 것이 아니라, 백화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수준 높은 전략가의 시선으로 둘러보면서 근무했습니다. 그때 제가 둘러보면서 느낀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곳에는 이렇게 아담 싸이즈(size)의 백화점이 어울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규모의 백화점은 굴삭기로 번쩍 퍼 올려서 수도권 신도시에나 옮겨놓는 것이 더 좋겠다"는 라는 생각에 빠저들곤 했습니다.



[펀글] 3년 만에 관광열차 재개…"노마스크 봄꽃 즐긴다" - MBN 최윤영 기자 (2023. 04. 01)

<앵커멘트>
전국 각지의 꽃구경을 떠날 수 있는 봄꽃 관광열차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정부는 내수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관광열차를 늘리고 최대 50%까지 할인해주기로 했는데, 코로나로 지쳤던 마음, 봄을 한번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최윤영 기자가 같이 타봤습니다.

<기 자>
서울에서 군산으로 향하는 주황색 관광열차.

안에는 온돌방도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순복 / 서울 서초구
- "오랜만에 풀리는 거잖아요. 가까운 곳이지만 특이한 여행하고 싶어서 온돌방 기차 타고 여행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열차 안 카페는 봄꽃 나들이로 설레는 젊은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이해인 / 성남시 분당구
- "코로나가 해지되기 전에는 많이 놀러다니지 못했는데 마스크 해제되면서 열차 자유롭게 타게 되고 그래서…."

열차가 서는 곳마다 반가운 봄나들이가 느껴집니다.

▶ 인터뷰 : 정이솔 / 충남 당진시
- "재밌어요. 동물 만나니깐 재밌어요."

▶ 인터뷰 : 김복주 / 전북 완주군
- "너무 좋았어요. 저희 신랑이 너무 좋아하네요. 따뜻해졌어요. 덥네요."

▶ 스탠딩 : 최윤영 / 기자
- "기온이 올라가고 일찍 봄꽃이 피면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은 3년 만의 노마스크의 봄을 한껏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중략)

4월 한 달간 매화, 진달래, 수선화 등의 봄꽃 명소인 경주, 구례, 진해로 떠나는 관광열차를 24회운행하고, 지역축제와 자전거라이딩을 즐길 특별열차도 14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MBN뉴스 최윤영입니다.

영상취재 : 김진성 기자, 이준우 VJ
영상편집 : 오광환

최윤영 기자 / choi.yoonyoung@mbn.co.kr


(사진1 설명) MBN 뉴스센터 2023.4.1 뉴스화면 캡춰

(사진2 설명) LG그룹 구광모 회장 <출처 : 네이버>

(사진3~6 설명) MBN 뉴스센터 2023.4.1 뉴스화면 캡춰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