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꾹 누르고 살자니 내가 미친년이 되는데 어른이원하면 다 맞춰드리는게 맞나요,? 왜어른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집에와서 애먼 남편만 잡을까요 저는... 가만히듣다보면 어른말은 다 맞말이고 내말은 다 개소리되고 이러고못살겠다하니 난리치는 저만 감정기복심한사람되고 죽겠어요 화는나는데 풀데도없고 플리지도않고 스스로가 자꾸 폭력적이 되어가요 정신병걸릴거같아요... 며느리만 입다물면 집안 조용해지는건데 하라는대로 설거지며 없는살림 아껴쓰고 생활비벌고 살림하고 애돌보고 친정가는거 다 간섭하고 일하고들어오는 신랑 불쌍해 해가면서 살아야하나요? 난왜이모양일까요..할말도못하고 다들말하는대로 지팔자 지가꼬는건가요?311
시댁의꼰대짓 어디까지 받아주세요?
어른이원하면 다 맞춰드리는게 맞나요,?
왜어른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집에와서 애먼 남편만 잡을까요 저는...
가만히듣다보면 어른말은 다 맞말이고 내말은 다 개소리되고
이러고못살겠다하니 난리치는 저만 감정기복심한사람되고
죽겠어요
화는나는데 풀데도없고 플리지도않고
스스로가 자꾸 폭력적이 되어가요
정신병걸릴거같아요...
며느리만 입다물면 집안 조용해지는건데
하라는대로 설거지며 없는살림 아껴쓰고 생활비벌고 살림하고 애돌보고 친정가는거 다 간섭하고 일하고들어오는 신랑 불쌍해 해가면서 살아야하나요?
난왜이모양일까요..할말도못하고 다들말하는대로 지팔자 지가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