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조직스토커의 만행

targetedindividuals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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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하는 인간 중에 이상한 부분이 있거나,

조직스토커의 낌새가 보이면 다음카페 전파무기 그리고 열린세상으로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일베 조직스토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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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스토킹(집단스토킹)은 서로 다른 여러가지 수법들이 하나로 합쳐진 것으로 보인다. 이 가해행위의 표적에 있어서 이것은 조직적인 스토킹과 여러무리에 의한 공격을 합친것으로 생각되는데 주로 표적의 동네에서 발생한다.표적은 여러무리의 일반인들에 의해 매일 24시간 내내 스토킹(미행)당하고 괴롭힘 당한다,이는 가해 범죄자들이 유죄임을 입증시킬 만한 증거를 거의 혹은 전혀 남기지 않으면서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하게 파괴할수 있는 심리적 공격이다. 전세계적으로 지역별 자율방범이라고하는 체제를 실시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동네를 강압으로 지배하는것이다. 지역 자율방범의 명목하에, 경찰, 지역단체,기업,사단,시민제보자와 연방 기관들이 대중들의 항의를 일으키지 않고 연맹을 형성할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계간COVERT ACTION 1997년 여름호





국정원 프락치 '김대표' "직원들이 일베 자주 보라고 했다"

'김 대표' A씨는 "처음 나를 포섭한 국정원 직원 최모씨가 자신이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라면서 일베를 권했다"며 "몇 번 들어가 보고 정상적인 커뮤니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최씨는 계속 일베에 접속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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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함께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실 때면 국정원 직원들이 손가락을 모아 'ㅇ'과 'ㅂ'를 만드는, 일베 특유의 손 모양을 만들도록 하고 사진을 찍었다"며 "국정원 직원이라는 사람들이 뭐하는 짓인가 싶었다"고 돌아봤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0101382148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