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강력한 조언을 얻고자 화력이 제일 좋은 이카테고리에 글을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현재 9개월정도 연애를 하고있습니다.정말 싸운적 단 한번도 없고 모든것이 너무 잘맞고,정말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게 인생중 정말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이제는 과거형이 되어버렸네요 서로 프라이버시 이런거 크게 관여 하지않기로 하여 서로 핸드폰 공개도 잘 안하고하지만 가끔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영상틀면 같이보고는 합니다.그래서 9개월을 만나면서 일말의 의심 조차 안 했던 것 같네요.얼마 전 저에게 업무용 서브폰이 있어 남자친구한테 장난치려고 핸드폰번호 등록을 했지요.카톡에 뜬건 왠 커플이 바다에서 손잡고있는 사진이더라고요제가 번호를 잘못 등록했나 싶어 열번도 넘게 다시본것 같아요.고개를 숙이고 있어 얼굴이 안보였으나 누가봐도 남자친구였고,여자는 정말 누군지도모르는 사람..저에게 멀티프로필을 걸어놓은것 같더라고요..거기에 너무 뒤통수를 씨게 맞았고, 남자친구랑 거의 주말마다 한집에 있었고자기 집으로 들어오라고 항상 노래하던 사람이였어요.이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진짜 믿기지가 않네요 그후 주말에 남자친구랑 서로 술먹는걸 너무 좋아하는데정말 정신력으로 버텼어요 이사람 술취하게하려고결국 그사람 취해서 잠들었고 핸드폰을 열었어요일단 카x오톡 비번은 몰라서 볼수가없었고, 전화목록에 여자이름하나가 주기적으로 있기에그핸드폰번호를 등록했더니 프로필사진이 동일하더라고요.그리고 배달어플에도 주기적으로 주문이 들어가있던 주소..저에게 본가에 간다고 할때마다 그주소로 배달을 시켜먹었더라고요.제가아는 본가랑은 전혀 다른동네고요..아직 남자친구는 모르고있어요 제가 이사실을 안다는걸.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심장을 하루종일 도려내는 기분이에요너무아프고 힘든데, 내가 바람이었다니 그게 너무 비참하네요..정말 9개월을 힘든것도 다 이겨내고 이사람때문에 행복에 빠져있었는데역시 내가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사람이 아닌데 하며 다시 우울감에 빠졌습니다.. 당연하게 헤어져야하겠죠..이 사람 등골이 오싹하게끔 하고 헤어지고싶은데어떻게 해야 그나마라도 속이 시원해질까요..
내가 바람이었던 연애.. 시원하게 끝내버리고 싶어요.
남자친구랑 저랑 현재 9개월정도 연애를 하고있습니다.정말 싸운적 단 한번도 없고 모든것이 너무 잘맞고,정말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게 인생중 정말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이제는 과거형이 되어버렸네요
서로 프라이버시 이런거 크게 관여 하지않기로 하여 서로 핸드폰 공개도 잘 안하고하지만 가끔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영상틀면 같이보고는 합니다.그래서 9개월을 만나면서 일말의 의심 조차 안 했던 것 같네요.얼마 전 저에게 업무용 서브폰이 있어 남자친구한테 장난치려고 핸드폰번호 등록을 했지요.카톡에 뜬건 왠 커플이 바다에서 손잡고있는 사진이더라고요제가 번호를 잘못 등록했나 싶어 열번도 넘게 다시본것 같아요.고개를 숙이고 있어 얼굴이 안보였으나 누가봐도 남자친구였고,여자는 정말 누군지도모르는 사람..저에게 멀티프로필을 걸어놓은것 같더라고요..거기에 너무 뒤통수를 씨게 맞았고, 남자친구랑 거의 주말마다 한집에 있었고자기 집으로 들어오라고 항상 노래하던 사람이였어요.이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진짜 믿기지가 않네요
그후 주말에 남자친구랑 서로 술먹는걸 너무 좋아하는데정말 정신력으로 버텼어요 이사람 술취하게하려고결국 그사람 취해서 잠들었고 핸드폰을 열었어요일단 카x오톡 비번은 몰라서 볼수가없었고, 전화목록에 여자이름하나가 주기적으로 있기에그핸드폰번호를 등록했더니 프로필사진이 동일하더라고요.그리고 배달어플에도 주기적으로 주문이 들어가있던 주소..저에게 본가에 간다고 할때마다 그주소로 배달을 시켜먹었더라고요.제가아는 본가랑은 전혀 다른동네고요..아직 남자친구는 모르고있어요 제가 이사실을 안다는걸.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심장을 하루종일 도려내는 기분이에요너무아프고 힘든데, 내가 바람이었다니 그게 너무 비참하네요..정말 9개월을 힘든것도 다 이겨내고 이사람때문에 행복에 빠져있었는데역시 내가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사람이 아닌데 하며 다시 우울감에 빠졌습니다..
당연하게 헤어져야하겠죠..이 사람 등골이 오싹하게끔 하고 헤어지고싶은데어떻게 해야 그나마라도 속이 시원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