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가 70이 넘으셨는데 아직 일을 하고 계세요. 좀 안쓰럽기도 한데 저희가 용돈드릴 형편도 아니고 노후준비가 안되어 계시니 그만두라고 할수도 없긴해요.
당신도 일이 아직 재밌다고 하셔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늘 저희한테 나는 너네 걱정할까봐 자기 몸 건강 엄청 챙긴다 너네 폐 안끼치려고 돈모으려고 일하고 나 열심히 산다. 이런 얘길 자주하세요. 그래도 보면 브랜드옷도 사시고 홈쇼핑으로 이것저것 주문도 하시고 즐기시면서 사는거 같은데 자꾸 자식이 걱정하고 너네 부담 안주려고 내가 어떻다저떻다 하시는게 뭐지? 싶을 때가 있어요.
물론 자식 위해서도 맞는말이지만 건강도 본인건강 챙기시는거고 돈도 본인 노후자금 모으시는거지 저희주려고 버시는거 아닌데... 왜 자꾸 저렇게 얘기하시지 싶어요.
저한테도 너는 진짜 편한 시가왔다면서 자기 힘들던
시집살이 얘기하시면서 너는 지금 진짜 좋고 편한거다 이러시는데..
생색내는 시어머니
당신도 일이 아직 재밌다고 하셔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늘 저희한테 나는 너네 걱정할까봐 자기 몸 건강 엄청 챙긴다 너네 폐 안끼치려고 돈모으려고 일하고 나 열심히 산다. 이런 얘길 자주하세요. 그래도 보면 브랜드옷도 사시고 홈쇼핑으로 이것저것 주문도 하시고 즐기시면서 사는거 같은데 자꾸 자식이 걱정하고 너네 부담 안주려고 내가 어떻다저떻다 하시는게 뭐지? 싶을 때가 있어요.
물론 자식 위해서도 맞는말이지만 건강도 본인건강 챙기시는거고 돈도 본인 노후자금 모으시는거지 저희주려고 버시는거 아닌데... 왜 자꾸 저렇게 얘기하시지 싶어요.
저한테도 너는 진짜 편한 시가왔다면서 자기 힘들던
시집살이 얘기하시면서 너는 지금 진짜 좋고 편한거다 이러시는데..
제가 고깝게 듣는건지 몰라도 기분이 이상해요.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