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여자입니다.
쑥쓰럽지만 손 뜯는 버릇이 있어요
백화점 의류 매장 근무당시 (5년정도)
아크릴 연장 하면서 자연스레
네일을 받으면서 제 손톱 길게됬구요.
이직 한 일이 비대면 업무라
네일을 쉰지 2년 다시 뜯는 버릇 나와서
회사 직원 언니 몇분 추천으로
회사 바로 앞에 네일샵에 예약전화 했어요.
모레 오후 몇시 몇분 , 열손 연장 후 원컬러
손 사진 보내 달라고 하셨고
열손 연장 8만원에 컬러 얼마 해서 12만 5천원인가
라고 하셔서 , 알겠다
손 사진 보내고 예약금 보내드리겠다
사진 보내드리고 예약금을 9만원을 보내라길래
음... 노쇼방지 잖아요 보통 그래도 어차피
미리 낸다 생각하고 입금했어요.
입금 확인 됬다고 예약됬다고 톡이왔고
30분 후에 물어뜯는 손톱연장은 10만원이라고
그러셔서 , 그래 바디가 짧고 어려운 손이라
그럴 수 있지 해서 별 생각 없었어요.
한시간 후에 예약금 만원을 더 보내주셔야되고
밑에 예약 양식 눌러서 작성 해 주시라
양식작성 후에 확정 되야 예약확정이라고
또 톡이와서 양식 눌렀더니
이름,번호 , 젤네일 유무, 연장 갯수, 컬러인데
컬러빼고는 전화로 이름 , 그리고 제 폰 번호도
아시거든요.. 컬러는 가서 정하려고 했는데
뭐지? 예약금도 솔직히 저렴하면 노쇼 있을 수
있죠 9만원 입금했는데 .. 만원 더 보낼 수도 있지만
유도리가 없다고 생각이 들면서 순간 저도
극 INFP라서 싫은소리 한번 한적 없는사람인데
한마디 했거든요.. 근데 또 소심해져서
내가 괜히 말했나 속앓이 하고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가요 오래 네일 받고 살았어도
프로세스를 정확히 모르고 제가 진상 짓 한걸까요..
네일 예약 제가 욱한건지
쑥쓰럽지만 손 뜯는 버릇이 있어요
백화점 의류 매장 근무당시 (5년정도)
아크릴 연장 하면서 자연스레
네일을 받으면서 제 손톱 길게됬구요.
이직 한 일이 비대면 업무라
네일을 쉰지 2년 다시 뜯는 버릇 나와서
회사 직원 언니 몇분 추천으로
회사 바로 앞에 네일샵에 예약전화 했어요.
모레 오후 몇시 몇분 , 열손 연장 후 원컬러
손 사진 보내 달라고 하셨고
열손 연장 8만원에 컬러 얼마 해서 12만 5천원인가
라고 하셔서 , 알겠다
손 사진 보내고 예약금 보내드리겠다
사진 보내드리고 예약금을 9만원을 보내라길래
음... 노쇼방지 잖아요 보통 그래도 어차피
미리 낸다 생각하고 입금했어요.
입금 확인 됬다고 예약됬다고 톡이왔고
30분 후에 물어뜯는 손톱연장은 10만원이라고
그러셔서 , 그래 바디가 짧고 어려운 손이라
그럴 수 있지 해서 별 생각 없었어요.
한시간 후에 예약금 만원을 더 보내주셔야되고
밑에 예약 양식 눌러서 작성 해 주시라
양식작성 후에 확정 되야 예약확정이라고
또 톡이와서 양식 눌렀더니
이름,번호 , 젤네일 유무, 연장 갯수, 컬러인데
컬러빼고는 전화로 이름 , 그리고 제 폰 번호도
아시거든요.. 컬러는 가서 정하려고 했는데
뭐지? 예약금도 솔직히 저렴하면 노쇼 있을 수
있죠 9만원 입금했는데 .. 만원 더 보낼 수도 있지만
유도리가 없다고 생각이 들면서 순간 저도
극 INFP라서 싫은소리 한번 한적 없는사람인데
한마디 했거든요.. 근데 또 소심해져서
내가 괜히 말했나 속앓이 하고있습니다..
제가 예민한가요 오래 네일 받고 살았어도
프로세스를 정확히 모르고 제가 진상 짓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