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한숨쉬며 짧게나마 썼던 푸념인데
톡에 올라 깜짝 놀랐어요..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나름의 힘듬과 고통으로,
생각보다 많이 인연을 끊고
살아가고 계신것 같네요.ㅠㅠ
제가 왜 끊을 수 밖에 없었는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일들을 적으려면 다시 또 하나하나 생각해야
하는데 떠올리면 다시 또 무너져 내릴것 같아
적을 수가 없었어요..
며칠동안 너무 우울하고 그랬는데
많은 분들이 힘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많이 힘이 됐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괜찮아 질거고
문득 또 생각나서 한참 마음이 또 괴롭기도 하겠지만
위로의 댓글들 읽고 또 읽으며 잘 이겨내볼게요.
남편과 아이만 생각하면서 살아갈거예요.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정 식구들과는 이제 끝난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이런 날이 저에게도 올줄은....
아니.. 저에게도 오네요
끊임없는 막말과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과 갑질하는 엄마..
나를 무시하고 만만하게 대하는 언니...
그래도 가족이고 부모라서
상처받고 서운해도 참았어요..
가끔 한번씩 티는 냈지만
최근에는 더는 못참겠는 말들을 듣고
기분나쁜 표현했더니 정신병자 취급하네요.
미안하다고 하기는 커녕
속좁고 꼬인사람이래요.
이제는 너무 지치고 마음이 돌아서서 다시
그 가족이라는 틈에 끼기 싫어졌어요.
정말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 눈물도 안나오고 멍 하니 허공만...
그런데 오늘까지만 딱 힘들고
다시 마음잡아서 기운내보려고요.
어디 말할곳도 없고 그래서
익명의 힘을 빌려 씁니다 ㅠㅠ
친정과 연끊으신분 있나요...
추가) 한숨쉬며 짧게나마 썼던 푸념인데
톡에 올라 깜짝 놀랐어요..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나름의 힘듬과 고통으로,
생각보다 많이 인연을 끊고
살아가고 계신것 같네요.ㅠㅠ
제가 왜 끊을 수 밖에 없었는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일들을 적으려면 다시 또 하나하나 생각해야
하는데 떠올리면 다시 또 무너져 내릴것 같아
적을 수가 없었어요..
며칠동안 너무 우울하고 그랬는데
많은 분들이 힘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많이 힘이 됐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괜찮아 질거고
문득 또 생각나서 한참 마음이 또 괴롭기도 하겠지만
위로의 댓글들 읽고 또 읽으며 잘 이겨내볼게요.
남편과 아이만 생각하면서 살아갈거예요.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정 식구들과는 이제 끝난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이런 날이 저에게도 올줄은....
아니.. 저에게도 오네요
끊임없는 막말과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과 갑질하는 엄마..
나를 무시하고 만만하게 대하는 언니...
그래도 가족이고 부모라서
상처받고 서운해도 참았어요..
가끔 한번씩 티는 냈지만
최근에는 더는 못참겠는 말들을 듣고
기분나쁜 표현했더니 정신병자 취급하네요.
미안하다고 하기는 커녕
속좁고 꼬인사람이래요.
이제는 너무 지치고 마음이 돌아서서 다시
그 가족이라는 틈에 끼기 싫어졌어요.
정말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 눈물도 안나오고 멍 하니 허공만...
그런데 오늘까지만 딱 힘들고
다시 마음잡아서 기운내보려고요.
어디 말할곳도 없고 그래서
익명의 힘을 빌려 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