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32살이고 여자가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보니까 28살부터 4년차 백수인데요 전공은 네일인데 진상들에게 데여서 네일쪽으로는 쳐다도 안봐요 엄마한테 매일 용돈으로 2만원 받는데 부모님이 사기를 당하셔서 힘들어하시는데 엄마가 집이 힘드니까 아껴쓰라고 만원으로 용돈을 깎았어요 아니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용돈이 깎이나요?? 제가 사기를 쳤나요?? 억울해 디지겠어요 친구한테 이얘기 털어놓으니까 사기친놈 욕하면서 제 용돈 깎인건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너무하지 않나요??467
32살 백수여자입니다
전공은 네일인데 진상들에게 데여서 네일쪽으로는 쳐다도 안봐요
엄마한테 매일 용돈으로 2만원 받는데
부모님이 사기를 당하셔서 힘들어하시는데
엄마가 집이 힘드니까 아껴쓰라고 만원으로 용돈을 깎았어요
아니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용돈이 깎이나요??
제가 사기를 쳤나요??
억울해 디지겠어요
친구한테 이얘기 털어놓으니까
사기친놈 욕하면서 제 용돈 깎인건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너무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