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의 시작...

키다리아저씨2023.04.18
조회169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 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정말 세상은 행복합니다.




나로부터의 시작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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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