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군포 여대생 실종사건 !!★★★

정나영2009.01.11
조회2,379

여러분의 가족이나 친구들 주변아는사람들에게도 일어날수 있는일입니다..

 

가벼히 보지 말아주시고 이 글을 많이 퍼뜨려 주세요,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잇습니다.여러분 조금만 시간을

 

 내 주세요 이글을 최대한 많이 퍼뜨려 주세요 꼭 찾을수 있도록 싸리월드 회원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ㅠ_ㅠ!

 

아레글은 기사를 따왔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가족 또는 사람을 납치하는 저런 납치범들은 반드시 처벌 되어야 하고 꼭 찾아야 합니다.

 

도와 주세요,,!!!!

 

이 글을 여기저기 많이 퍼뜨려 주시고

다음→ 아고라 →청원 에서 서명을 부탁드립니

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5727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이런일을 가만히 보고잇을수는 없습니다.!

 

이글을 퍼뜨리고 하루빨리 찾을수 잇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모두 힘을 모읍시다!!

 

 

5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오후 3시 7분께 군포시 대야미동에 사는 여대생 A(21)씨가 군포시 산본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귀가하다 집에서 1㎞ 떨어진 군포보건소 정류소에서 내려 보건소 일을 본 뒤 소식이 끊겼다.

경찰의 행적수사 결과 A씨의 휴대전화 전원은 군포보건소에서 5-6㎞ 거리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일대에서 같은 날 오후 3시37분께 꺼졌다.

이어 오후 7시28분께 군포보건소에서 12-13㎞ 떨어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모 금융기관 현금인출기에서 A씨의 신용카드로 현금 70만원이 인출됐고, 인출은 신원을 알 수 없는 20-30대 남자가 했다.

경찰은 금융기관 CCTV에 찍힌 키 170㎝가량에 더벅머리(가발로 추정)를 하고 베이지색 재킷을 입은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중이나 마스크를 착용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신고보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이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경찰은 실종장소와 현금 인출장소 등 A씨와 용의자의 예상 이동경로를 중심으로 수색 및 탐문수사를 벌이고 휴대전화 통화내역 조회 등을 통해 범죄 연관성을 조사중이나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가족의 요청으로 비공개 수사를 벌였지만 진전이 없어 공개수사로 전환했다"며 "사건 발생 정황상 범죄피해 가능성이 큰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A씨는 160㎝의 키에 긴 생머리를 한 마른 체형이고 실종당시 국방색 후드점퍼와 검정색 바지를 입고 검정색 부츠를 신고 있었다.

경찰은 안산상록경찰서 성포치안센터에 안산상록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한 수사본부를 설치, 경기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안산상록, 군포경찰서 수사요원 57명을 투입해 사건 조기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경기 서남부지역에서 발생하고 부녀자 실종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른 사건은 실종자의 카드로 돈이 인출되지 않는 등 강도피해는 확인 안 된 만큼 일단 이들 사건과 A양 실종은 연관성이 적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