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억까도 정말 많이 당하고 순위 궁예로도 많이 마음고생 했을텐데 수고했어 이제 진짜 거의 마지막이구나... 날조때문에 모두가 손가락질 할때 같이 쉴드쳐주는 너네가 있어서 조금이나마 행복했어 이제는 힘들었던거 잊고 하오 데뷔순간 같이 달리자 로진단도 장하오도 사랑해❤️ 271
장하오 엄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