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1급수 프로젝트.jpg

GravityNgc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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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강 전체를 정수시설화 해야 할 필요가있는데,


낙동강도 마찬가지야.


낙동강도 하구둑부터 시작해서, 보까지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넣고, 


보가 있는곳 까지 쭉 잇는거야. 


그리고 보와 보 사이에도 당연히 여과스톤을 넣어야겠지.


그리고 여과스톤을 순환시킬수있는 시설들이 필요해.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하면서 수력 발전하고, 여과스톤 파이프에 산소와 미생물을 공급하는 시설,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을 꺼내는 펌프와 여과재 구조물을 설치해서,


상황에 따라 산소와 미생물을 역류시켜 넣고, 펌프기로 물을 꺼내서,


여과재 구조물을 통과시켜서, 정수된 물을 강으로 재유입시키도록 하는거지.


이 시설을 만들면 수질이 안좋아지는경우 가동하는데,


대부분 자연 방류만 하더래도 수질이 좋아지는데,


하루에 최소한 량의 물만 꺼내서 여과재 구조물을 통해 물의 흐름을 만들다가,


수질이 안좋아지면 더 많은 양의 물을 순환시키면 강이 깨끗해지는거지.


정수 시설화 사업의 견적을 어떻게 잡는지에 대해서,


간단한 원칙이 있는데,


첫번째는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아닌가로 구분하는거야.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물이 흐르는곳인가을 구분해야돼,


본류와 지류가 나뉘어졌는데, 


영산강의 경우, 지리 특성상 지류의 수심이 깊고, 폭이 넓은 지류가 생겨났는데,


이 곳이 물을 저장하는곳으로 분류되는거지. 


 

영산강 A1의 본류고 B1이 지류인데, B1도 물을 저장하는곳이 되는거야.


그러면 A1과 B1을 물을 저장하는 본류로 정하고, 오염 물질이 못 들어오게


이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당연히 본류의 끝에는 모래 유입 방지보를 본 류에 설치할수있어. 


오염원이 많으면 침전지도 설치해야겠지.


그래서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아닌가를 먼저 구분해야돼,


그리고 이중보 바로 앞과 500M 앞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심는거야.


그리고 수력 발전기를 달수도있는데, 유량이 많은경우, 


발전 효율이 있다면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이중보 앞에는 수심 80%까지 모래로 체우는거야. 


역행 침식이 되면서 모래가 뒤로 흘러가고, 재퇴적이 되겠지만,


이렇게 공사를 해두고, 시간이 지나면,


모래가 지류로부터 이중보 앞에 퇴적되게 만드는거지.


모래가 많을수록,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게 되는거야.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고 이중보의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이때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사용하거나, 


제4형 압축침전으로 침전된 오염물질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이게 자연시설화의 견적 잡는 방법이야.


흐르는 강을 모래로 체우고, 이중보를 설치해, 


오염물질과 모래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강 본류에 설치된 여과스톤을 활용해, 


모래 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순환을 유도하는거지.


자연 방류만 하더래도 수질이 좋아지는데, 가뭄철에는 여과스톤에 산소를 직접 공급하거나,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여과재 구조물에 넣어, 여과를 거친 물이 강으로 유입되게 해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오염물 유입이 많으면 이 펌프 가동량이 높아지겠지.


만약에 오염물질이 과도해지는경우,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을 배양해서,


여과스톤 파이프에 넣고,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키는거야.


그리고 산화 반응이 일어나 침전이 이루어지면, 펌프기로 꺼내서,


물을 순환시키는거지.


그리고 나서 강 주변의 농가부터 수경재배로 전환하면서, 오염원 관리로 넘어가는거야.


나중에는 하수처리장에서 영양염류 물을 농축화해서,


깨끗한 물만 강으로 유입시키고, 농축된 영양염류를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도록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