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남들의 문제는 매우매우 다양하지만뿌리부터 존재하는 문제는남자들, 특히 10~20대 남자들이'옳고 그름'에 대한 가치관을 스스로 정립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여자들이나철학을 중요하게 배우는 유럽남들까지도적어도 [ 옳음 = (윤리적인) 옳음, 정의로움 ] 이라고 생각함.(물론 그 윤리와 정의의 기준은 상대적일 수 있음.)그런데 이 한남새끼들은[ 옳음 =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 효율 ]이라고 생각함. 개 빡대가리가 아닐 수 없음(N번방 유사) 박사방 운영찐따 n수생의 얘기를 봐도'이게 이렇게 이득을 주는데 누가 안할 수 있겠습니까'이딴 발언이나 쳐하고 있음.이게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면이득이 되더라도 이를 안 할 수 있다는추상적 사고능력의 기초조차 안 닦여 있는 것임.이런 현실 속에서 여성 혐오를 잡을 방법으로강력 처벌, 규제 만들기 얘기가 나오고,실제로도 현시점에서는그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 맞음.그런데 그보다 이전에[내가 처벌받아서 얻을 불이익 > 이익]이어야지만이런 중대한 인권침해범죄를 안 저지를 놈들이몇십, 몇만이나 된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임.---예를 들자면낙태문제를 얘기해도 여자들은여성의 자기결정권, 태아의 권리 이런 기본적인 권리를 중심으로 주장을 전개함.심지어 레딧의 (빡대가리) 양남들 조차도비슷한 논리를 전개함.적어도 여러 기본권의 무게를 비교하며 주장하더라아주 심지어 낙태에 반대하는 빡대가리들 조차도태아의 권리를 인간의 생명권으로 확대해석한게 보임.그런데 한남새끼들은그러면 출생률이 준다 -> 나한테 피해오겠지여자들이 무분별하게 성관계 가질 것이다 -> 내 여친은 아다였으면 좋겠네하다못해___들 별걸 다 원하네 -> 그냥 주변에서 여혐하는데 같이 해야지 ㅎ이런 사고라고 부르기도 어려울 찌끄레기 같은 생각으로 말을 싸지름. 그러다 보니까남자들이 주장은 공허해질 수 밖에 없음대표적인게 트렌스젠더 논의임.이번에 트젠에 대한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오니난데없이 '트렌스젠더를 배척하다니 이건 차별이다!'한남들의 사고수준을 아는 사람이라면이게 껍데기만 있는 주장이라는걸 바로 알 수 있음난 트젠을 싫어하지만트젠 옹호하는 페미니스트나 PC에 미친 외국인들은적어도[차별은 나쁜 것이며, 모든 인간은 평등한 권리를 가졌다][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취급하여야 한다]라는 대원칙을[트렌스젠더도 같은 젠더의 일종이다]라는(내 기준으로는 오류인) 가정과 결합하여= 트렌스젠더의 권리보장을 주장하는게 보임그런데 한남들은트렌스젠더 차별하지 말아라 = 페미니즘 욕할 건수 잡았다. 개이득~ㅎ이런 대갈통 없는 논리라는걸 누구나 알 수 있음.그러면서 마치 자기가 옳은 주장했다는 듯이 뿌듯해함아주 머저리가 따로 없음.-페미니즘과 같은 인권 논의에 치를 떠는 것도걔네는 눈 앞에 보이는 하찮은 이득을 버리고거시적인 세상과 추상적 개념을생각하는 것이 힘들어서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함.사고가 안되는거야 그냥..자기들은 그게 마치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그냥 인권이라는 윤리 철학적 사고를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것임. 생각해보면 이것은 가장 원초적인 동물의 본능임.눈 앞에 음식이 있다고우ㅐ애애애앵 달려드는 파리새끼 수준과 다를 바 없음파리가 말을 할 수 있다면'왜 남의 음식을 먹었습니까?'라는 질문에'저는 배가 고프거든요.' 라고 말할거임.얘네를 혼낸다고 해서 멈출까?'파리야 남의 음식을 먹는 것은 나쁘단다'아니 안멈춤 다음에 또 먹고서'저는 배가 고프거든요' 라고 말할거임.강아지만 되어도 혼내면 이제 안먹기 시작함.대신 재산권과 소유권의 개념을스스로 사고하기는 힘들수있음.적어도 5세 이상의 인간이 되면'배가 고프지만 남의 음식은 손대면 안되니 먹지 말아야지' 라는 사고가 가능함.이를 통해 소유권의 개념을 터득하고'남의 샤프도 함부로 쓰면 안되겠다' 따위를혼자 깨달을 수도 있음.더 자라면 '전기를 훔쳐쓰는 것도 도둑질일까?' 같은사고의 확장도 가능할 것임 현재 한남들 대다수가 강아지고일부는 심지어 파리에 속하는 것 같음.그러니까 '그게 인권침해라는걸 모릅니까?'반복해서 말해도 '성욕을 풀어야하는데요' 만 반복하는 것임그걸 인간의 언어로 포장해서 말하니'나는 합리적으로 내 이익을 선택했다' 라고 보이는 거지실상은 추상적 사고능력이 파리 수준이라개인의 욕구 충족과 윤리적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는 거임.이게 한남 지능 문제도 있지만결국 교육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함.이상적으로는 초중고 교육과정에서기본적인 윤리와 인권에 대한사고력을 기르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인간)반드시 지켜져야하는 기본권 그리고 평등 원칙에 대한 고민을 직접 해보도록 해야함. 그리고 어느정도 사고가 가능한 애들한테는자신이 속하지 않은 그룹의 인권도같은 중요성을 가진 인권임을 배우게 해야함.그게 안되면 무엇을 해서는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교육이라도 시켜야함 (강아지)규제도 빡세게 만들고이거하면 안돼. 저거하면 안돼. 가르쳐야 돼의무교육을 받았는데도파리새끼들만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건 문제임.처벌강화와 함께반드시 이러한 교육이 병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함.물론 이 교육은 공교육에서는 물론이고 가정, 사회, 이웃 모두에게서 받는 교육이어야한다고 생각해 가끔씩대입시험으로 철학적 사고능력을 테스트하는프랑스 같은 국가가 이런 면에서는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듦.그리고 우리 사회 기준의 '똑똑함', 좋은 학벌이 절대 이러한윤리적 사고능력의 발달과 이어지지 않음.(물론 어느정도 상관은 있다고는 생각함)똑똑하다는 남자들은 지식이 많을 뿐 여전히 철학적, 윤리적 사고능력과 응용력이 결여된 자가 많음. 법조인과 정치인도 마찬가지임. 제발[옳음 =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완전 우습고 등신같은 틀린 말이라는 것을꺠닫는 사람이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음또한 이 글은기타 모든 한남들이 이 모양이 된 여러 이유들이없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모두 병존하며더 직접적인 원인도 존재할 수 있다는걸 인정함.다만 한남들이 계속해서 이모양 이꼴인 근원적이유 중 하나가 그들의 옳고 그름에 대한 사고능력 부족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임을 미리 밝힘.-조금 추가를 하자면 이 글을 쓴 목적은 절대 남자를 계몽하기 위해서가 아님이미 파리새끼로 성인된 애들은 바꿀 수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정책이든 자녀의 교육이든 의사결정자가되거나, 교육의 혁신이 논의되는 상황이 오면 꼭 이러한 변화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썼음.. 그런데 만약 어떻게든 남자랑 대화를 하는데 어딘가 벽에 막힌다 싶으면 너는 '옳음'이 뭐냐고 생각하냐는 질문부터 시작하길 바람. 정말 생각지 못한 답이 들려올 수 있음. 75
우리나라 1020대 남자들이 큰 문제다.jpg
뿌리부터 존재하는 문제는
남자들, 특히 10~20대 남자들이
'옳고 그름'에 대한 가치관을 스스로 정립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여자들이나
철학을 중요하게 배우는 유럽남들까지도
적어도 [ 옳음 = (윤리적인) 옳음, 정의로움 ] 이라고 생각함.
(물론 그 윤리와 정의의 기준은 상대적일 수 있음.)
그런데 이 한남새끼들은
[ 옳음 =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 효율 ]
이라고 생각함. 개 빡대가리가 아닐 수 없음
(N번방 유사) 박사방 운영찐따 n수생의 얘기를 봐도
'이게 이렇게 이득을 주는데 누가 안할 수 있겠습니까'
이딴 발언이나 쳐하고 있음.
이게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면
이득이 되더라도 이를 안 할 수 있다는
추상적 사고능력의 기초조차 안 닦여 있는 것임.
이런 현실 속에서 여성 혐오를 잡을 방법으로
강력 처벌, 규제 만들기 얘기가 나오고,
실제로도 현시점에서는
그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 맞음.
그런데 그보다 이전에
[내가 처벌받아서 얻을 불이익 > 이익]
이어야지만
이런 중대한 인권침해범죄를 안 저지를 놈들이
몇십, 몇만이나 된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임.
---
예를 들자면
낙태문제를 얘기해도 여자들은
여성의 자기결정권, 태아의 권리 이런 기본적인 권리를 중심으로 주장을 전개함.
심지어 레딧의 (빡대가리) 양남들 조차도
비슷한 논리를 전개함.
적어도 여러 기본권의 무게를 비교하며 주장하더라
아주 심지어 낙태에 반대하는 빡대가리들 조차도
태아의 권리를 인간의 생명권으로 확대해석한게 보임.
그런데 한남새끼들은
그러면 출생률이 준다 -> 나한테 피해오겠지
여자들이 무분별하게 성관계 가질 것이다 -> 내 여친은 아다였으면 좋겠네
하다못해
___들 별걸 다 원하네 -> 그냥 주변에서 여혐하는데 같이 해야지 ㅎ
이런 사고라고 부르기도 어려울 찌끄레기 같은 생각으로 말을 싸지름.
그러다 보니까
남자들이 주장은 공허해질 수 밖에 없음
대표적인게 트렌스젠더 논의임.
이번에 트젠에 대한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오니
난데없이 '트렌스젠더를 배척하다니 이건 차별이다!'
한남들의 사고수준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게 껍데기만 있는 주장이라는걸 바로 알 수 있음
난 트젠을 싫어하지만
트젠 옹호하는 페미니스트나 PC에 미친 외국인들은
적어도
[차별은 나쁜 것이며, 모든 인간은 평등한 권리를 가졌다]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취급하여야 한다]
라는 대원칙을
[트렌스젠더도 같은 젠더의 일종이다]라는
(내 기준으로는 오류인) 가정과 결합하여
= 트렌스젠더의 권리보장을 주장하는게 보임
그런데 한남들은
트렌스젠더 차별하지 말아라 = 페미니즘 욕할 건수 잡았다. 개이득~ㅎ
이런 대갈통 없는 논리라는걸 누구나 알 수 있음.
그러면서 마치 자기가 옳은 주장했다는 듯이 뿌듯해함
아주 머저리가 따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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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같은 인권 논의에 치를 떠는 것도
걔네는 눈 앞에 보이는 하찮은 이득을 버리고
거시적인 세상과 추상적 개념을
생각하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함.
사고가 안되는거야 그냥..
자기들은 그게 마치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냥 인권이라는 윤리 철학적 사고를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것임.
생각해보면 이것은 가장 원초적인 동물의 본능임.
눈 앞에 음식이 있다고
우ㅐ애애애앵 달려드는 파리새끼 수준과 다를 바 없음
파리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왜 남의 음식을 먹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저는 배가 고프거든요.' 라고 말할거임.
얘네를 혼낸다고 해서 멈출까?
'파리야 남의 음식을 먹는 것은 나쁘단다'
아니 안멈춤 다음에 또 먹고서
'저는 배가 고프거든요' 라고 말할거임.
강아지만 되어도 혼내면 이제 안먹기 시작함.
대신 재산권과 소유권의 개념을
스스로 사고하기는 힘들수있음.
적어도 5세 이상의 인간이 되면
'배가 고프지만 남의 음식은 손대면 안되니 먹지 말아야지' 라는 사고가 가능함.
이를 통해 소유권의 개념을 터득하고
'남의 샤프도 함부로 쓰면 안되겠다' 따위를
혼자 깨달을 수도 있음.
더 자라면 '전기를 훔쳐쓰는 것도 도둑질일까?' 같은
사고의 확장도 가능할 것임
현재 한남들 대다수가 강아지고
일부는 심지어 파리에 속하는 것 같음.
그러니까 '그게 인권침해라는걸 모릅니까?'
반복해서 말해도 '성욕을 풀어야하는데요' 만 반복하는 것임
그걸 인간의 언어로 포장해서 말하니
'나는 합리적으로 내 이익을 선택했다' 라고 보이는 거지
실상은 추상적 사고능력이 파리 수준이라
개인의 욕구 충족과 윤리적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는 거임.
이게 한남 지능 문제도 있지만
결국 교육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함.
이상적으로는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기본적인 윤리와 인권에 대한
사고력을 기르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인간)
반드시 지켜져야하는 기본권 그리고
평등 원칙에 대한 고민을 직접 해보도록 해야함.
그리고 어느정도 사고가 가능한 애들한테는
자신이 속하지 않은 그룹의 인권도
같은 중요성을 가진 인권임을 배우게 해야함.
그게 안되면 무엇을 해서는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교육이라도 시켜야함 (강아지)
규제도 빡세게 만들고
이거하면 안돼. 저거하면 안돼. 가르쳐야 돼
의무교육을 받았는데도
파리새끼들만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건 문제임.
처벌강화와 함께
반드시 이러한 교육이 병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이 교육은 공교육에서는 물론이고
가정, 사회, 이웃 모두에게서 받는 교육이어야한다고 생각해
가끔씩
대입시험으로 철학적 사고능력을 테스트하는
프랑스 같은 국가가 이런 면에서는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듦.
그리고 우리 사회 기준의 '똑똑함', 좋은 학벌이 절대 이러한
윤리적 사고능력의 발달과 이어지지 않음.
(물론 어느정도 상관은 있다고는 생각함)
똑똑하다는 남자들은 지식이 많을 뿐
여전히 철학적, 윤리적 사고능력과 응용력이 결여된 자가 많음.
법조인과 정치인도 마찬가지임.
제발
[옳음 =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
완전 우습고 등신같은 틀린 말이라는 것을
꺠닫는 사람이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음
또한 이 글은
기타 모든 한남들이 이 모양이 된 여러 이유들이
없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모두 병존하며
더 직접적인 원인도 존재할 수 있다는걸 인정함.
다만 한남들이 계속해서 이모양 이꼴인 근원적
이유 중 하나가 그들의 옳고 그름에 대한 사고능력 부족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임을 미리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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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추가를 하자면
이 글을 쓴 목적은 절대 남자를 계몽하기 위해서가 아님
이미 파리새끼로 성인된 애들은 바꿀 수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이 글을 보는 누군가가
정책이든 자녀의 교육이든 의사결정자가되거나,
교육의 혁신이 논의되는 상황이 오면
꼭 이러한 변화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썼음..
그런데 만약 어떻게든 남자랑 대화를 하는데 어딘가 벽에 막힌다 싶으면
너는 '옳음'이 뭐냐고 생각하냐는 질문부터 시작하길 바람.
정말 생각지 못한 답이 들려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