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연기 스펙트럼.jpg

ㅇㅇ2023.04.19
조회12,954


두 가지 캐릭터로 보는 임지연의 연기 스펙트럼 .jpg








1.  <더 글로리> 박연진 / 학폭 가해자 역할









 

 



분명히 올려다 보는 건데

ㄹㅇ 내리깔고 보는 듯한 연기







 



특히 소름돋게 웃는 장면이 많았던 역인 거 같음






 

 


비웃는 장면인데

입 벌리고 크게 웃는거 개소름돋았음...








 

 



이 장면 영상에 달린 댓글

(잘 안 보일까봐)


만사 귀찮고 개짜증나는 표현력 미쳤다. 

임지연 0.1초도 안놓치고 연기하네 


ㄴ ㄹㅇ 딱 이거임 












2. <장미맨션> 지나 / 죽은 언니 찾으러 다니는 동생 역할

 









 



눈빛이 벌써 수수함






 



분명 박연진 얼굴인데

박연진이 1도 없음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최대치의 슬픔을 겪은 후에

무언가를 결심한다면 이런 표정이 나올까 싶음..







 

 


그리고 압권이었던 눈물연기





 

 



드라마 장미맨션은

남은 건 임지연 연기뿐이랑 말이 있을 정도........












 

 




그리고 이번에 차기작 <마당이 있는 집>에선

가정 폭력 피해자 역할을 맡았다는데

더 글로리때랑 완전 대비되는 연기일 거 같아서 기대중 











암튼....마무리는 



 



멋지다~ 연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