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왕과 빌라왕의 사기를 보면서 느낌점

기생꾼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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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왕과 빌라왕의 사기를 보면서 느낌점을 적어봅니다.이건 정부와 은행이 눈감아주고 서로 짜고 치는 공생 관계와 같습니다. 정부와 은행에서는 담보대출 또는 전세 대출등을 서민들에게 해주고 코로나때 풀었던 지원금 및 보조금의 세수가 빵구난 돈을 메꾸려면 그 돈을 어디서 채울까요가장 쉬운 방법이 서민들에게 고율에 이자를 올려서 서민들에게 은행이자를 받아내거나 각종 수수료 및 세수를 채우려고 할겁니다.이건 정부와 은행 배불리거나 취득세나 기타 세금으로 이득을 취하는 더러운 공생 관계입니다.거기에 들러 붙어서 기생충처럼 사는 부동산업자와 건축업자 같은 기생꾼(기생충) 같은 것들이 서민의 등골을 뽑아 먹는 형태죠. 나라에서는 이런 달콤한 세금을 어찌 버리겠습니까? 정부와 정치인들은 알면서도 눈감아주는겁니다. 정부와 정치하는 놈들은 절대로 서민들을 위한 법안을 만들지 않을겁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고 도둑놈들이 많아서라는 말이 떠돌듯 썩은 정치 세력들이 공생하느라 서민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겁니다.건축왕과 빌라왕이 많은 대출과 집을 매입하는데도 정부나 은행에서는 몰랐을까요?알면서도 매매거래로 인한 각종수수료와 취득세 및 대출이자등등 세수를 채우는데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시스템적으로 알면서도 만들지 않고 눈감아 주고 있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