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
어제 티비를 보다가 헤어질 결심 영화를 봤는데
탕웨이가 되게 사연있고 분위기가 어두운 여자로 나오는데 저는 보면서 문득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에는 사람이 살면서 밝은면과 어두운면을 둘다 가지고 있을텐데 저렇게 평생 어둡게 살 수 있을까? 저런 사연있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할 수 있나?
물론 영화라 단편적인 모습만 제가 본거일수도 있고
우울한 여자들을 기피하거나 비하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궁금해서.. 이걸 남편한테 질문있더니
그런걸 신기해함에 감사함을 느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우울증이 있거나 삶이 힘든 사람들은 저런 모습이 당연한데 그런게 없는 사람들은 모르고 밝게 살아가는 거라고..
또 비슷한 예로 어떤 프로그램을 보다가
밝은 여자와 그냥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여자가 나와서 내 눈에는 두번째 여자가 더 매력이 있는것 같다 말을 했는데 남편은 젊었을때는 두번째 여자에게 끌릴 수 있지만 세상 살다보니 밝은게 짱이더라 히더라구여
우울함이 깔려있는 여자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
어제 티비를 보다가 헤어질 결심 영화를 봤는데
탕웨이가 되게 사연있고 분위기가 어두운 여자로 나오는데 저는 보면서 문득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에는 사람이 살면서 밝은면과 어두운면을 둘다 가지고 있을텐데 저렇게 평생 어둡게 살 수 있을까? 저런 사연있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할 수 있나?
물론 영화라 단편적인 모습만 제가 본거일수도 있고
우울한 여자들을 기피하거나 비하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궁금해서.. 이걸 남편한테 질문있더니
그런걸 신기해함에 감사함을 느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우울증이 있거나 삶이 힘든 사람들은 저런 모습이 당연한데 그런게 없는 사람들은 모르고 밝게 살아가는 거라고..
또 비슷한 예로 어떤 프로그램을 보다가
밝은 여자와 그냥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여자가 나와서 내 눈에는 두번째 여자가 더 매력이 있는것 같다 말을 했는데 남편은 젊었을때는 두번째 여자에게 끌릴 수 있지만 세상 살다보니 밝은게 짱이더라 히더라구여
정날 그런가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