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 친정부모님이 케어해주시는데도 쉽지않네용 워킹맘 ㅠ 부모님 도움없이 어케 애들 키우나 싶어요 ㅠ 지옥철에서 서로 낑겨 부딪히는거 일상 다반사인건데.. 다들 빨리 집에 가구싶은 마음 같은건데.. 덩치도 산만하신분이 팔꿈치로 밀고 찍어대면서 몸에 부딪힌부분 손으로 탈털 털어대는데... 안그래도 피곤한데 기분도 드럽네요 ㅠㅠ 5
워킹맘 쉽지않네용 ㅜ
부모님 도움없이 어케 애들 키우나 싶어요 ㅠ
지옥철에서 서로 낑겨 부딪히는거 일상 다반사인건데.. 다들 빨리 집에 가구싶은 마음 같은건데.. 덩치도 산만하신분이 팔꿈치로 밀고 찍어대면서 몸에 부딪힌부분 손으로 탈털 털어대는데... 안그래도 피곤한데 기분도 드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