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20년된 친구들인데(저포함3명)
20대중후반부터 단체창이 만들어졌고 한번씩 여행가고 생일때마다 챙겨주는 등 어느순간 주기적인 모임을 갖는 관계로 자리매김되었습니다.
둘은 결혼을 하고 한명은 미혼인 상태지만 만나고 노는데는 문제될게없었어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 모임을 갔다오면 기분이 좋지가 않아요.. 얘기하는순간에도 아ㅡ빨리 집에가거싶다..왜 여기서 쓸데없고 관심없는 얘기를 하고있지? 아 기분나빠..나한테 왜 저렇게 말하지?라는 생각이 불쑥불쑥 올라와요.ㅠ
매사에 의심+부정적인편인 친구1
냉철하고 분석적인 친구2
의심없고 긍정적인 저.
제가 친구도 많은편인데 다른 오래된친구들은 긍정적이고 작은것에 행복해하는 저를 "넌진짜러블리해"라고 할정도로 (외모X) 저를 좋게 얘기해주는데 그 모임애들은 너 그렇게 살다가 크게 당한다 조심해라 등의 얘기를 하는데 어느순간 그런얘기를 듣고 집에오먄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친구가 나쁜길을 가거나 판단력이 흐려지면 쓴소리 질타 당연히 필요한데 단순히 제 성격이나 외모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나 조언을 한다는게 돌아오고나먄 기분이 너무 나빠요ㅜㅜ이렇게 느낀지는 1년이채되지는 않았고 그전에는 그런일이 적었거나 아니먄 제가 못느낀것일수도 있구여..
지금은 육아하기도 벅찬데 만나면 행복한 사람이랑 모임도 하고싶지 귀한시간 내가며 기분나빠서 돌아오니 이젠 멀리하고싶네요ㅜ물론 그동안 저한테 많은 도움도 주고 고마운일도 많은 친구들이에요.. 하지만 최근에 느끼는건 사람바뀌지않는다...제가 기분나빳던거 얘기한다고 본성이 그런사람이 바뀔거같지않고 관계만 어색해질거같아서 자연스레 연락을 끊고 싶어요
너무 오래된친구라 다른친구들과도 이리저리 다 얽혀있고
단톡방도 너무 오래되서 어떻게 나와야할지.. 이리저리 고민되네요.
오래된 친구들과 자연스레 연락끊는법 있나요..
20대중후반부터 단체창이 만들어졌고 한번씩 여행가고 생일때마다 챙겨주는 등 어느순간 주기적인 모임을 갖는 관계로 자리매김되었습니다.
둘은 결혼을 하고 한명은 미혼인 상태지만 만나고 노는데는 문제될게없었어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 모임을 갔다오면 기분이 좋지가 않아요.. 얘기하는순간에도 아ㅡ빨리 집에가거싶다..왜 여기서 쓸데없고 관심없는 얘기를 하고있지? 아 기분나빠..나한테 왜 저렇게 말하지?라는 생각이 불쑥불쑥 올라와요.ㅠ
매사에 의심+부정적인편인 친구1
냉철하고 분석적인 친구2
의심없고 긍정적인 저.
제가 친구도 많은편인데 다른 오래된친구들은 긍정적이고 작은것에 행복해하는 저를 "넌진짜러블리해"라고 할정도로 (외모X) 저를 좋게 얘기해주는데 그 모임애들은 너 그렇게 살다가 크게 당한다 조심해라 등의 얘기를 하는데 어느순간 그런얘기를 듣고 집에오먄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친구가 나쁜길을 가거나 판단력이 흐려지면 쓴소리 질타 당연히 필요한데 단순히 제 성격이나 외모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나 조언을 한다는게 돌아오고나먄 기분이 너무 나빠요ㅜㅜ이렇게 느낀지는 1년이채되지는 않았고 그전에는 그런일이 적었거나 아니먄 제가 못느낀것일수도 있구여..
지금은 육아하기도 벅찬데 만나면 행복한 사람이랑 모임도 하고싶지 귀한시간 내가며 기분나빠서 돌아오니 이젠 멀리하고싶네요ㅜ물론 그동안 저한테 많은 도움도 주고 고마운일도 많은 친구들이에요.. 하지만 최근에 느끼는건 사람바뀌지않는다...제가 기분나빳던거 얘기한다고 본성이 그런사람이 바뀔거같지않고 관계만 어색해질거같아서 자연스레 연락을 끊고 싶어요
너무 오래된친구라 다른친구들과도 이리저리 다 얽혀있고
단톡방도 너무 오래되서 어떻게 나와야할지.. 이리저리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