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환장속으로에 강남-이상화 부부가 필리핀을 갔는데고래 상어를 보기 위해 바다로 나감 근데 배 타고 나서부터 이상화 표정이 안 좋았는데알고 보니 고래상어가 무서워서 였다고..ㅋㅋㅋ 그래도 용기 내서 입수하긴 함(이런 모습 진짜 처음 보는 듯)이후 밥 먹으러 버섯 농장에 방문했는데 이상화는 버섯을 한 번도 안 먹어봤고원래 새로운 음식은 우선 경계를 한다고 함그래서 익숙한 메뉴들로 만든 버섯요리를 준비함 이상화도 강남의 노력을 알았는지힘들텐데 도전은 계속 하더라.. 심지어 새로운 영화를 도전하는 것도 싫어하는데 정작 시작하면 제일 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까지 새로운 걸 시도를 안 하나 했는데..항상 긴장을 하면서 시합준비를 했기때문에사소한 긴장감도 싫다고 ㅠㅠㅠㅠ직업병이구나 ㅠㅠㅠㅠㅠ 강남은 이런 이상화 옆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도와주는 게 좋고 인생 목표라고 함 ㅠㅠ 301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이상화를 돕는 강남
걸어서 환장속으로에 강남-이상화 부부가 필리핀을 갔는데
고래 상어를 보기 위해 바다로 나감
근데 배 타고 나서부터 이상화 표정이 안 좋았는데
알고 보니 고래상어가 무서워서 였다고..ㅋㅋㅋ
그래도 용기 내서 입수하긴 함
(이런 모습 진짜 처음 보는 듯)
이후 밥 먹으러 버섯 농장에 방문했는데
이상화는 버섯을 한 번도 안 먹어봤고
원래 새로운 음식은 우선 경계를 한다고 함
그래서 익숙한 메뉴들로 만든 버섯요리를 준비함
이상화도 강남의 노력을 알았는지
힘들텐데 도전은 계속 하더라..
심지어 새로운 영화를 도전하는 것도 싫어하는데
정작 시작하면 제일 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까지 새로운 걸 시도를 안 하나 했는데..
항상 긴장을 하면서 시합준비를 했기때문에
사소한 긴장감도 싫다고 ㅠㅠㅠㅠ
직업병이구나 ㅠㅠㅠㅠㅠ
강남은 이런 이상화 옆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고 인생 목표라고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