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었어요~ 2개 중 한 개가 내려가 있었는데 다행히 냉장고가 있는 콘센트는 괜찮았고 모든 방의 전등과 침실의 콘센트가 안됐어요~
집주인한테 연락했더니 남편이 이런 거 잘 고치는데 밤 8시 9시에 오니까 기다려 달래요
근데 제가 금요일날 라섹 수술을 해서 눈 상태가 안 좋았거든요~ 월요일날도 약간의 통증이 있었고 눈을 오래 뜰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유튜브 연속재생으로 들으면서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와이파이도 안 되니까 그날 하루 종일 진통제 먹고 자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아홉 시쯤 집주인 아줌마랑 아저씨가 내려와서 보더니 누전인 거 같다고 기술자를 불러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눈을 제대로 못 뜨니까 인터넷 검색을 잘 못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더니 그럼 어떡하냐고 그래서 제가 그냥 알아보겠다고 했어요~
화요일날 눈을 뜨긴 했는데 초점이 안맞고 자극이 심해서 가까스로 아침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가장 저렴한 곳 선택해서 기사님이 오셨는데 누전이라고 콘센트를 먼저 할 건데 만약에 천장까지 뜯어서 하게 되면 공사가 커져서 비용이 30~40만원까지도 나올수 있다고 집주인이랑 통화를 해야 한대요~
집주인이 통화 하더니 자기가 알아본다고 그냥 가라고 했대요~ 그 기사님은 가셨고 당연히 그 날 불러 주시는 줄 알고 계속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 되시는 거예요 겨우 저녁 7시쯤 연락이 됐는데 자기가 전에 집수리 했던 곳에 연락했는데 답변이 없다고 다시 연락한다더니 그날은 연락없고 어제 아침에 전화 와서는 그 업자가 5월까지는 시간이 도저히 안 된다했다면서 남편이 이번 주 토요일날 다시 한 번 해 보겠다고 그때까지 불편해도 이해해 달라는 거예요~ 보일러도 안 돼서 머리도 찬물로 감고 있었거든요~ 남편 분이 전기기술자도 아닌데 토요일날 고친다는 보장도 없지않냐고 그랬더니 그냥 이해해 달라면서 일방적으로 전화 끊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카톡으로 불편하겠지만 이해해 달라고 카톡 보내더라고요~ 월요일날 기사분 출장비 삼만원도 저보고 먼저 입금하래요
눈 상태가 안 좋은데 핸드폰 손전등으로 생활을 하니까 오히려 눈에 더 자극도 되고 침침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걸까요??
집주인이 전기를 빨리 안 고쳐줘요
집주인한테 연락했더니 남편이 이런 거 잘 고치는데 밤 8시 9시에 오니까 기다려 달래요
근데 제가 금요일날 라섹 수술을 해서 눈 상태가 안 좋았거든요~ 월요일날도 약간의 통증이 있었고 눈을 오래 뜰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유튜브 연속재생으로 들으면서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와이파이도 안 되니까 그날 하루 종일 진통제 먹고 자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아홉 시쯤 집주인 아줌마랑 아저씨가 내려와서 보더니 누전인 거 같다고 기술자를 불러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눈을 제대로 못 뜨니까 인터넷 검색을 잘 못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더니 그럼 어떡하냐고 그래서 제가 그냥 알아보겠다고 했어요~
화요일날 눈을 뜨긴 했는데 초점이 안맞고 자극이 심해서 가까스로 아침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가장 저렴한 곳 선택해서 기사님이 오셨는데 누전이라고 콘센트를 먼저 할 건데 만약에 천장까지 뜯어서 하게 되면 공사가 커져서 비용이 30~40만원까지도 나올수 있다고 집주인이랑 통화를 해야 한대요~
집주인이 통화 하더니 자기가 알아본다고 그냥 가라고 했대요~ 그 기사님은 가셨고 당연히 그 날 불러 주시는 줄 알고 계속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 되시는 거예요 겨우 저녁 7시쯤 연락이 됐는데 자기가 전에 집수리 했던 곳에 연락했는데 답변이 없다고 다시 연락한다더니 그날은 연락없고 어제 아침에 전화 와서는 그 업자가 5월까지는 시간이 도저히 안 된다했다면서 남편이 이번 주 토요일날 다시 한 번 해 보겠다고 그때까지 불편해도 이해해 달라는 거예요~ 보일러도 안 돼서 머리도 찬물로 감고 있었거든요~ 남편 분이 전기기술자도 아닌데 토요일날 고친다는 보장도 없지않냐고 그랬더니 그냥 이해해 달라면서 일방적으로 전화 끊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카톡으로 불편하겠지만 이해해 달라고 카톡 보내더라고요~ 월요일날 기사분 출장비 삼만원도 저보고 먼저 입금하래요
눈 상태가 안 좋은데 핸드폰 손전등으로 생활을 하니까 오히려 눈에 더 자극도 되고 침침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