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참견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외교부가 "중국의 국격을 의심하게 하는 심각한 외교적 결례"

쓰니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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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74612?sid=100
외교부는 20일 오후 출입 기자단에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국제사회의 보편적 원칙을 우리 정상이 언급한 데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입에 담을 수 없는 발언을 했다"며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이 발언은 중국의 국격을 의심하게 하는 심각한 외교적 결례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