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0일 "모든 사람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

쓰니12023.04.20
조회19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9439?sid=100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모든 사람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 이것이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자유의 철학"이라며 "여기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어떠한 이유로 누군가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연대해서 이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윤 대통령은 오전 9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러한 철학을 담아 올해 3월, '23~27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개인예산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입원, 경조사 시 최대 일주일간 24시간 돌봄을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등의 지원 사업을 통해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