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나이 오십에 ‘의형제’ 쉽나”…

쓰니2023.04.21
조회29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9024?cds=news_edit
대장동 사건의 핵심인 김만배(화천대유 대주주)씨가 법정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근인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원장, 그리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함께 ‘의형제’를 맺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