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로 이민간 한국인 모자(母子)를 그린 영화

ㅇㅇ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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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걸로도 놀림을 받는 아들..







 



 



 



 



학교도 차별하는 각박한 세상


그래도 엄마와 아들은 타국 캐나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라이스보이 슬립스> 


1990년대 캐나다로 간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






 



사실 이 이야기가 '앤소니 심' 감독의 실화를 기반으로 제작했고

옛날 느낌과 타국에서의 답답함을 표현하기 위해 4 : 3 비율로 제작했다고 함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영상미나 사운드에서도 몰입도를 높여준 것 같음




 

'제 2의 미나리'라고 불리는 <라이스보이 슬립스>는

영화제 비평가협회에서 27관왕도 기록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