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요. 진짜 말도 별로 안해봤고 안 친해요. 근데 얘가 점점 좋아지는데 살려주세요 마음같아선 고백하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안나서 이름만 아는 사이에요. 그냥 학원 친구 그런 정도라 둘다 이름만 아는 상태라구요ㅠㅠ
살려줘
님들 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요.
진짜 말도 별로 안해봤고 안 친해요.
근데 얘가 점점 좋아지는데 살려주세요
마음같아선 고백하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안나서
이름만 아는 사이에요.
그냥 학원 친구 그런 정도라 둘다 이름만 아는 상태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