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6501 윤석열 대통령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에 직접 댓글을 달며 ‘돌봄서비스’ 보강을 약속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유튜브 채널에 직접 댓글을 단 것은 정부 출범 이래 처음이다. 대통령실 참모들도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장애인 인식개선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에 올라온 발달장애인 송한준씨와 그의 가족을 소개하는 한 동영상에 “윤석열 입니다”며 댓글을 달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에 직접 댓글을 달며 ‘돌봄서비스’ 보강을 약속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에 직접 댓글을 달며 ‘돌봄서비스’ 보강을 약속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유튜브 채널에 직접 댓글을 단 것은 정부 출범 이래 처음이다. 대통령실 참모들도 사전에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장애인 인식개선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에 올라온 발달장애인 송한준씨와 그의 가족을 소개하는 한 동영상에 “윤석열 입니다”며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