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설렜어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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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었던 너그래도 언제부터인지일을 사랑하는 네 모습이 멋있어 보였는지계속 궁금하고 생각나더라.
하지만다른 사람을 보며 얼굴이 빨개지던 너는조금 차가웠지 나에겐..
이제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잘 지내. 잠깐이었지만 설렘을 안겨줘서 고마워.지금처럼 멋진 모습으로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