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에 S대 나왔는데
본인 입으로
입사 초기에 나이트 죽돌이였다고 하면서
좀 많이 놀아본듯 말하는 남자.
나는 날라리같은 남자
너무 싫어서 좀 튕겨줬는데,
나한테 꾸준히 들이대면서 조심스럽게 대함.
근데 직장 선배라서 솔직히
완전 싫은티는 못내고
적당히만 지내려고 하는데,
나한테 데이트 신청하길래
난감해서 장난식으로 거절함..
어느날 사내 당구대회가 있어서
같은팀인 그 남자가 제일 잘 쳐서 배우게 됐는데,
생각보다 함부로 내몸 터치하지않고,
진짜 깔끔 담백하게 잘 가르쳐줘서
사람을 달리 보게 됨.
보통 남자들 웬만하면 뭐 가르쳐줄때
은근 손끝이라도 아님 팔 잡거나
자세 잡아준다며 충분히 그럴수있는데
정말 웬만큼 직접적인 터치없이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가르쳐줌.
사실 그남자 s대라고
공부만 잘하고 놀줄도 모르는
이미지가 싫어서,
일할땐 일하고 놀땐 잘놀자가 신조라는데..
그냥 말로 가오잡는 스타일인가싶기도,,,?
행동을 보니까 나름 매너 지키고
담백함.
사람들한테 말투는 좀 까칠하고
독설 날리는 타입인데,
내 눈치보면서 기분 상했나 잘 물어보고
회식때 내가 술 못 마시니까
옆에서 조용히 흑기사해주고
술 마셔도 손끝하나 스치는 스킨쉽 절대 없고
왜 일찍 갔냐고 문자오고
츤데레같기도 함...
겉보기와 달리 나쁜사람같지는않은..?
날라리같은데 츤데레같은 이남자 뭘까?
본인 입으로
입사 초기에 나이트 죽돌이였다고 하면서
좀 많이 놀아본듯 말하는 남자.
나는 날라리같은 남자
너무 싫어서 좀 튕겨줬는데,
나한테 꾸준히 들이대면서 조심스럽게 대함.
근데 직장 선배라서 솔직히
완전 싫은티는 못내고
적당히만 지내려고 하는데,
나한테 데이트 신청하길래
난감해서 장난식으로 거절함..
어느날 사내 당구대회가 있어서
같은팀인 그 남자가 제일 잘 쳐서 배우게 됐는데,
생각보다 함부로 내몸 터치하지않고,
진짜 깔끔 담백하게 잘 가르쳐줘서
사람을 달리 보게 됨.
보통 남자들 웬만하면 뭐 가르쳐줄때
은근 손끝이라도 아님 팔 잡거나
자세 잡아준다며 충분히 그럴수있는데
정말 웬만큼 직접적인 터치없이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가르쳐줌.
사실 그남자 s대라고
공부만 잘하고 놀줄도 모르는
이미지가 싫어서,
일할땐 일하고 놀땐 잘놀자가 신조라는데..
그냥 말로 가오잡는 스타일인가싶기도,,,?
행동을 보니까 나름 매너 지키고
담백함.
사람들한테 말투는 좀 까칠하고
독설 날리는 타입인데,
내 눈치보면서 기분 상했나 잘 물어보고
회식때 내가 술 못 마시니까
옆에서 조용히 흑기사해주고
술 마셔도 손끝하나 스치는 스킨쉽 절대 없고
왜 일찍 갔냐고 문자오고
츤데레같기도 함...
겉보기와 달리 나쁜사람같지는않은..?
이런 남자 괜찮게 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