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강산의 春 삼천리 금수강산이 봄을 만나니 솔향이 코를 감싸고 만물이 약동하여 전원이 아름답구나 매서운 눈바람이 분다 한들 사라지겠느냐 차디찬 서리가 끼인다 한들 시들겠느냐 색色 으로 물든 강산이 맞은 봄에서 나 홀로 어딘가의 봄을 찾는다 우리의 봄은 여기가 맞더냐? 당시엔 되게 만족했던 거 같은데 지금 다시 읽으니까 진짜 별로다 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별로고 뭘 전달하려는건지 모르겠어 3
나 고2때 쓴 시 봐바 ㅋㅋㅋ
금수강산의 春
삼천리 금수강산이 봄을 만나니
솔향이 코를 감싸고
만물이 약동하여 전원이 아름답구나
매서운 눈바람이 분다 한들 사라지겠느냐
차디찬 서리가 끼인다 한들 시들겠느냐
색色 으로 물든 강산이 맞은 봄에서
나 홀로 어딘가의 봄을 찾는다
우리의 봄은 여기가 맞더냐?
당시엔 되게 만족했던 거 같은데
지금 다시 읽으니까 진짜 별로다 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별로고 뭘 전달하려는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