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평가가 공공기관에서 최고점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04.22
조회2,631

면접을 볼 때마다 면접점수가 최고점이고 S등급을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높게 평가 하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은 그걸 보고 그냥 넘어가는데 그 사람은 안되겠다는 걸 직감하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 다는 겁니다.

예로 들어서 봉사활동을 해도 남들은 그냥 관행이다라고 윗분들이 했던 대로 하는데 그 사람은 문제제기를 하고 방식을 바꿔서 그 프로그램을 좀 더 낮게 개선한다는 점이죠.

그러면 공공기관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했는지?" 물어보게 되는데 거기서 면접관들이 다 놀라버리는 겁니다. 혹시나 해서 거짓말인가 싶어서 꼬리질문을 하는데 계속 비슷한 말이 나오고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솔선수범해서 일을 하니까 결국 면접관들이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 문제제기를 하는 정신에서 나머지 한 공공기관(문제일으키는 공공기관)도 정신 똑바로 차리게 만드는 겁니다.

아마 한 공공기관은 수사의 칼날만 들이됐다면 진짜 큰 역풍이 불었을겁니다. 저렇게 솔선수범 하고 열심히 사는애를 경찰들는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봐라. 저래 가지고 뭘 하겠느냐?"

그런 편견과 확증편향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그렇게만 보이는 거에요. 내가 이러면 안되는 줄 아는데.그랬다는 것은 그만큼 내부가 엄청난 위기에 봉착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게 터지면 그 역풍이 장난이 아니었던 겁니다. 죄를 짓고 경찰하면 이런 문제 발생합니다.. 그들이 수사를 하는데 막상 수사를 했는데 내부조직의 큰 문제점이 들어났으니 말이죠.

그러니까 온갖 욕을 다하고 인권유린사건이 벌어지게 된 겁니다.

그 역풍이 장난이 아니었을 겁니다.

아마 경찰들 몰래 따라붙으면 일상생활이 내보다 더 바른데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했을겁니다.

그게 바로 영남제분의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급으로 사는 애를 다시 말해서 그 경찰청에 사모님 같은 사람이 있을겁니다.

왠줄 아나요? 그 별스타 자녀가 죄를 지었거든요 ㅠㅠ 자녀가 죄를 지었는데 그 아빠가 뭘 해주나요? 어떻게 해볼려다가 이래된거죠.^^

별스타의 힘은 생각보다 더 쎕니다. 별과 별이 모이면 나라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별들의 자녀는 전부 죄를 지었는데 말이죠.

예전에 모 지구대에 연락해서 물어 본 적이 있죠.

"저도 어릴 때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했습니다. 애가 공소시효도 끝났을텐데 이제와서 경찰생활을 하고 있는 애를 가지고 어떻게 하라고 말입니까?" 라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마음 속으로 그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수사하지 말고 접어라. 너네 그것때문에 수사하는거다. 솔직하게 조직이 망할까봐 수사한다고 솔직히 말하면 되지 왜 앞뒤 말이 안 맞으세요?

너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만들려고 했던 애가 바로 한 나라의 똑같은 공공기관에서는 계속 면접 점수가 최고점이라서 그런다.

그러면 또 다른 논리도 될 수 있죠. 면접관과 면접위원은 계속 바뀌는데 평가 하는 점수는 계속 높거든요. 그게 바로 사회과학에서 상호객관성의 원리에 부합하는 거에요. 누가 봐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너는 내부 사정이 너무 급해서 알고도 그 놈을 희대의 개싸이코 패스로 만들려다가 이래 된거다."

그러다가 엄청난 역풍이 분거다. 다시 말하면 범죄자가 경찰로 있다가 그게 터질거 같으니까 그게 너무 감당이 안됐던거다. 왜냐면 수장이 옷을 벗게 될거 같으니까요.

예로 들어드릴까요? 니 같으면 보이스피싱에서 중간책 하던 놈이 마음 바로 잡고 경찰했는데 채용이 되었다가 과거 죄가 안들어났는데 갑자기 한 사건이 촉발되니까 졸지에 범죄자가 되는데 시민들이 적잖게 충격 먹겠죠? 그런애가 한명 두명이면 다행이죠.

사실입니다.^^

그 생각 진짜 많이 했었다. 경찰이 수사 중에 알게 모르게 사람 많이 죽였겠다. 라는 생각했다. 그럴가능성이 크거나 아니면 억울하게 했다가 더 큰 사고쳐서 교도소 들어가게 했을 수도 있다. 그거는 경찰관이 사람을 바른 길로가게 하는게 아니라 애 인생을 그냥 망치는 거다.

그렇게 행동하는데 그 고위직 자녀가 똑같이 사고치죠.^^ 나는 그 고위직 자녀들의 마음이 이해갑니다.

경찰들은 큰 면접을 보러가는 사람을 대놓고 떨어트렸다가 내가 언제요 라고 했고 그 사람이 지금 보는 곳은 훨씬 더 큰 조직인데도 합격하고 있다.

그래놓고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이런 말을 하고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