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결혼하고 아이 갖고 휴직하는게 두려워서 남편에게 경력단절이어도 무시하지않고 존중하고 사랑해줄 것을 약속받고 육아를 시작했어요.
육아는 생각보다 힘들었고 맞벌이는 요일제로 계속 했아요.
요일제로 일하다보니 밤새는 일이 많았는데...
아침에 남편이 아침 준비하고 자라고 하라는 등
출근 후 아이들 식단 체크하는 등
시어머니의 퇴근시간 체크 등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심각해지면서 남푠과 관계가 꺼려지게 되었오요.
어느날 새벽 밤은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대화하던 중 저는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귀찮게 할 거면 나가서 해결하고 와"라고 햇고
남편은 충격을 받고 잠을 못잣다 하더라고요.
결론은
남편은 2020년 겨울 부터 오픈채팅에 빠져 유부녀랑
근무중 실시간 카톡 채팅을 들키게 되었고 유부녀는 남편 회사로 네비찍고 만나러 오는 내용을 제가 로그인되어 있는 집의 PC에서 확인하게 되었어요.
그 후로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갔고 제가 미안했다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만
남푠의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또 시들해져버렸어요
최근에 남편이 새로운 만남을 이어간다는 걸 안거는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절대 번호를 사수한다는 거였어요.
자기는 아닌데 여자가 자꾸 연락을 한다는 거였어요.
결혼 사진까지 찢으며 난리가 났었고 남편은 전화번호를 사수하는 대신 시댁으로 쫓겨났어요ㅡ
결론은 이 사람이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제가 집을 일주일간 나가 있는 사이에도 만남을 지속했고(모텔도 여러번 갔다하더라고요)
저에게 얘기했던 여자가 연락을 한 게 아니라 여자한테 계속 만남을 유지하자고 회유했다는 거에요.(불륜녀에게 듣고 남푠에게 확인)
(출근해서 만나고 재택하며 자고 저는 전혀 몰랐어요)
저는 여기서 너무 큰 충격이엇어요.
억장이 무너지지만 밤새 빌기에 믿어줬어요.
마지막으로 오픈카톡 지우랬는데... 며칠 후에도 유지하구 있길래 그 여자인척 톡을 남겨 봣어요
이혼이 답일까요?
남편의 불륜 힘들어요.
힘들어요.
남편이랑은 CC로 연애 결혼합쳐 올해 22년차에요.
아이 둘있어요.
저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결혼하고 아이 갖고 휴직하는게 두려워서 남편에게 경력단절이어도 무시하지않고 존중하고 사랑해줄 것을 약속받고 육아를 시작했어요.
육아는 생각보다 힘들었고 맞벌이는 요일제로 계속 했아요.
요일제로 일하다보니 밤새는 일이 많았는데...
아침에 남편이 아침 준비하고 자라고 하라는 등
출근 후 아이들 식단 체크하는 등
시어머니의 퇴근시간 체크 등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심각해지면서 남푠과 관계가 꺼려지게 되었오요.
어느날 새벽 밤은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대화하던 중 저는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귀찮게 할 거면 나가서 해결하고 와"라고 햇고
남편은 충격을 받고 잠을 못잣다 하더라고요.
결론은
남편은 2020년 겨울 부터 오픈채팅에 빠져 유부녀랑
근무중 실시간 카톡 채팅을 들키게 되었고 유부녀는 남편 회사로 네비찍고 만나러 오는 내용을 제가 로그인되어 있는 집의 PC에서 확인하게 되었어요.
그 후로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갔고 제가 미안했다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만
남푠의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또 시들해져버렸어요
최근에 남편이 새로운 만남을 이어간다는 걸 안거는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절대 번호를 사수한다는 거였어요.
자기는 아닌데 여자가 자꾸 연락을 한다는 거였어요.
결혼 사진까지 찢으며 난리가 났었고 남편은 전화번호를 사수하는 대신 시댁으로 쫓겨났어요ㅡ
결론은 이 사람이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제가 집을 일주일간 나가 있는 사이에도 만남을 지속했고(모텔도 여러번 갔다하더라고요)
저에게 얘기했던 여자가 연락을 한 게 아니라 여자한테 계속 만남을 유지하자고 회유했다는 거에요.(불륜녀에게 듣고 남푠에게 확인)
(출근해서 만나고 재택하며 자고 저는 전혀 몰랐어요)
저는 여기서 너무 큰 충격이엇어요.
억장이 무너지지만 밤새 빌기에 믿어줬어요.
마지막으로 오픈카톡 지우랬는데... 며칠 후에도 유지하구 있길래 그 여자인척 톡을 남겨 봣어요
남편은
내 맘 알지않냐... 니맘이 궁금하다 하더라고요.
저 어떤 결정을 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