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슬픔… 맨날 지하철에 앉아서 공부하면서 가는데 갑자기 “아!”하고서 현타 옴… 지하철에서 잠 들어서 깨어나도 구리역이고 다시 잠들어서 깨어나도 동대문역이라 걍 맘 놓고 잠.. +옆에 냄새나는 승객 탈 때마다 조카 빡치고 1호선 빌런들 봐도 이제는 자체 노이즈캔슬링 되고 젤 빡치는건 가끔씩 1호선 천의자에 앉아있으면 찌린내 나는데 그게 내 옷에 스며들 것 같음.. 특히 찌린내 나는 의자가 바로 내가 앉은 의자일 때
1호선 타고 왕복5시간 통학하는데
+옆에 냄새나는 승객 탈 때마다 조카 빡치고 1호선 빌런들 봐도 이제는 자체 노이즈캔슬링 되고 젤 빡치는건 가끔씩 1호선 천의자에 앉아있으면 찌린내 나는데 그게 내 옷에 스며들 것 같음.. 특히 찌린내 나는 의자가 바로 내가 앉은 의자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