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평소 밤산책 좋아해서
어제도 좀 밤 늦게 아아 하나사서
동네 공원으로 가고있었어요
근데 맞은편 커플이 걸어오는데 순간 남자랑 눈이 마주쳤고
여친한테 뚱땡이다 라고 작게 속삭이는거에요
몸은 살쪄도 귀는살안쪄서 잘 들리더라고요
대놓고 말도 못할꺼면서 왜 그러는지 ..
내가 살쪘는데 지가 보태준거있나
여친은 날 쓰윽 한번 보더니 남친에게
니가 그러면 안도ㅣ지!니가 왜그래 !
하면서 말하더라고요
남친은 내가왜 내가왜 ㅇㅈㄹ 하고
그 남자도 키크고 등치있는 스탈이더라고요
그 여친아니였으면 가서 따지고 싶었어요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여친 없었어도
요즘 넘 흉흉해서 말안걸길 잘했다 싶구요 ..
휴 지는 모 잘났다고 대놓고 말도 못할꺼면서
그러고 다니는지 .. 그 짧은 몇초 사이에 사람을 어케
이렇게 까지 기분나쁘게 하는지 진짜
너무 어이 없어서 몇자 써봤네요
진짜 얼탱이 없어요..
본인은 평소 밤산책 좋아해서
어제도 좀 밤 늦게 아아 하나사서
동네 공원으로 가고있었어요
근데 맞은편 커플이 걸어오는데 순간 남자랑 눈이 마주쳤고
여친한테 뚱땡이다 라고 작게 속삭이는거에요
몸은 살쪄도 귀는살안쪄서 잘 들리더라고요
대놓고 말도 못할꺼면서 왜 그러는지 ..
내가 살쪘는데 지가 보태준거있나
여친은 날 쓰윽 한번 보더니 남친에게
니가 그러면 안도ㅣ지!니가 왜그래 !
하면서 말하더라고요
남친은 내가왜 내가왜 ㅇㅈㄹ 하고
그 남자도 키크고 등치있는 스탈이더라고요
그 여친아니였으면 가서 따지고 싶었어요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여친 없었어도
요즘 넘 흉흉해서 말안걸길 잘했다 싶구요 ..
휴 지는 모 잘났다고 대놓고 말도 못할꺼면서
그러고 다니는지 .. 그 짧은 몇초 사이에 사람을 어케
이렇게 까지 기분나쁘게 하는지 진짜
너무 어이 없어서 몇자 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