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7) - 최대우 작품사진

바다새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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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7) - 최대우 작품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4. 22)

블루헤런 골프클럽(클럽하우스) 전경 철쭉꽃 작품사진.
<셔터 속도 1/250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1 오후 15:58,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고달사로 67>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6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17)

<손현희 이름 없는 새 - 작사/작곡 김승덕>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 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 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WDP-S6tYvN0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8부> - 이상 야릇한 명칭
작성 : 최대우 (2023. 03. 13)

대한민국 정부부처 중 현제의 '행정안전부'를 과거에는 '내무부'라는 명칭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니까는, 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이상 야릇한 명칭으로 바꿔서 많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느냐 라는 점입니다. 국가의 '행정안전' 업무를 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의 역량으로는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각 분야별 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콘트럴타워 역할을 맡길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안전업무는 전문뷴야별로 나눈 후 각각의 부처에서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의료분야 행정안전업무는 보건복지부에서 담당, 도로교통/건설분야 행정안전업무는 국토교통부 담당, 해양/수산분야 행정안전업무는 해양수산부 담당 등등 그렇게 '행정안전' 업무는 각 부처에서 분야별로 나누어 처리할 수 밖에 없는데 왜, 멀쩡한 내무부 명칭을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칙한 이름으로 바꿔서 모든 국민들을 우롱하냐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근무하는 구성원들은 만물박사도 아닌데 어떻게 각 분야별로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까.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남미 아니 한국"…대기업 투자 언급하며 바이든 또 말실수 - 연합뉴스 (2023. 04. 20)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잦은 말실수로 구설에 오르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한국(South Korea)'을 '남미(South America)'로 잘못 언급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일주일도 남겨놓지 않은 시점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 애코킥에 위치한 노조 교육 시설을 방문, 자신의 경제 구상에 대해 연설하며 미국 제조업 부활을 위한 그간 노력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공급망 사태가 발생했던 초기를 거론하며 "우리는 동아시아에서 생산이 중단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대의 자동차를 조립하는 데에 대략 3천개의 반도체가 필요하다. 반도체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고, 이는 인플레이션을 이어진다"며 "이로 인한 대가는 엄청났다"고 지적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러나 이제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고 있다. 미국 기업뿐 아니라 외국 기업들도 마찬가지"라며 "나는 '남미(South America)', 아니 '한국(South Korea)'의 대기업에 왜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느냐고 물어본 바 있다. 그들은 미국의 노동력이 세계 최고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간 미국 제조업 부활을 경제 분야 자신의 주요 성과로 강조해 왔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은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입법 장치로 거론했다.

(중략)

김경희(kyunghee@yna.co.kr)


(사진1 설명) 블루헤런 골프클럽(클럽하우스) 전경 철쭉꽃 작품사진. <셔터 속도 1/250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1 오후 15:58,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고달사로 67>

(사진2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애코킥[美 메릴랜드주]=AFP 연합뉴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