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유부남을 좋아해요.. 언제부터 제 마음이 기운건진 기억이 안나지만 다정한 면에 끌렸던 거 같아요 차온다고 어깨를 감싸서 보호해준다거나.. 무거운 건 절대 못들게하고 제 이상형도 자꾸 물어보시는 바람에 괜한 기대도 하구요..(진짜 노답이죠 알아요 죄송합니다 ㅜ) 그리고 순간순간 스킨십도 은근히 하시는데 제 팔을 잡고 말씀하시거나 그렇게 심한? 위험한 상황이 아님에도 달려와서 잡아주시고 그래요 사실 알아요 그냥 친절하시고 저를 친동생처럼 생각하셔서 더 신경쓰고 배려해주신다는 거.. 위에 말씀드린 것들 외에는 오해될만한 행동 절대 안하시고 아내 분 얘기를 많이 하지는 않으시지만 자녀계획도 종종 말하시고.. 저는 왜이럴까요 퇴사해야 이 감정이 끝날까요 ㅠ 제 마음 절대 타는 안내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순간순간 티날까봐 이젠 걱정돼요7
유부남을 좋아해요 ㅠ
언제부터 제 마음이 기운건진 기억이 안나지만
다정한 면에 끌렸던 거 같아요
차온다고 어깨를 감싸서 보호해준다거나..
무거운 건 절대 못들게하고
제 이상형도 자꾸 물어보시는 바람에 괜한 기대도 하구요..(진짜 노답이죠 알아요 죄송합니다 ㅜ)
그리고 순간순간 스킨십도 은근히 하시는데
제 팔을 잡고 말씀하시거나
그렇게 심한? 위험한 상황이 아님에도 달려와서 잡아주시고 그래요
사실 알아요
그냥 친절하시고 저를 친동생처럼 생각하셔서
더 신경쓰고 배려해주신다는 거..
위에 말씀드린 것들 외에는
오해될만한 행동 절대 안하시고
아내 분 얘기를 많이 하지는 않으시지만
자녀계획도 종종 말하시고..
저는 왜이럴까요
퇴사해야 이 감정이 끝날까요 ㅠ
제 마음 절대 타는 안내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순간순간 티날까봐 이젠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