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 취업하지 않으면 내년에 장기미종사자로 분류가 되어서 올해 취업하고 싶어가지고 금요일에 유치원 알바 끝나고 자리난 곳 연락드리고 면접을 보러갔는데 면접 보면서도 딱히 좋은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면접보러 온 사람을 보는 표정들 하며,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모습이 보여서 합격을 해도 출퇴근, 교통문제 등등도 걸리고 이미 좋지 않은 모습까지 봐버려서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합격 연락이 오면 전화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고, 버스 노선,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출퇴근이 힘들 것 같다” 라고 말씀드리며 거절해도 될까요?
이래도 되나?ㅠㅠ
올해까지 취업하지 않으면 내년에 장기미종사자로 분류가 되어서 올해 취업하고 싶어가지고 금요일에 유치원 알바 끝나고 자리난 곳 연락드리고 면접을 보러갔는데 면접 보면서도 딱히 좋은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면접보러 온 사람을 보는 표정들 하며,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모습이 보여서 합격을 해도 출퇴근, 교통문제 등등도 걸리고 이미 좋지 않은 모습까지 봐버려서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합격 연락이 오면 전화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고, 버스 노선,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출퇴근이 힘들 것 같다” 라고 말씀드리며 거절해도 될까요?
지금 며칠 째 고민을 하고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