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6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큰아들 태어나고 두달 못되서 그때부터 손찌검 했던것 같아요. ..처음엔 정말 제가 화나게 해서
제가 큰 잘못을 해서 그러는줄 알았어요.
물론 살면서 이런저런 문제들 있었지만
여기서 말하는 남자문제 돈문제 친정문제
전혀 없 습니다.
집밖에 모르고 살았고 애들 키우면서
참으면서 살았습니다.
살면서 시댁에 무슨일 있으면 바로가서 해결했고 시할머니도 모시고 살았던적 있었어요.
시어머니께서 결혼 초반에 저를 도둑년으로 몰았던덕 있는데 그때도 모른체 한게 남편입니다.
나중에는 그것이 아니라는게 밝혀졌는데
본인은 아무말 없었어요.
물론 그 일 이후에 싸울때마다 그 일을 들먹여가며 시어머니, 남편 죽일듯이 몰아붙입니다.
그 이후로 내가 미친년 되면 다들 입을 다물고 피합니다.
시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자주 편찮으십니다
그러면 제가 다 해결합니다.
말이 직업이 간호사니까 니가 더 잘하니까 니가 해결해라~~아들이라는 남편은 본인이 해결해줄수가 없으니 그져 수고하라고 합니다.
시아버지 비뇨기과쪽 일임에도^^^^
물론 정기적인 병원검진날은 본인이 모시고 갑니다...원체 효자라서요^~~#
처음엔 그래도 고마워할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건 며느리니까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염병..말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이 왔다갔다 하는거 세상 이치인데 그거슬 이해 못합니다.
참고로 삼형제 중 막내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본인 포기할건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최근에 사업을 시작해서 엄청 바빠요.
몸이 녹초가 되서 집에 가면 저를 보면서 처음 하는 말이 밥먹자 합니다.
그리고 밤에 그짓 하다고 달려들면 정말 죽고 싶어요..힘들어서 다음에 하자고 하면 너는 그냥 자라고...$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하고 나면 너무 아파서 소변 보는게 힘들다고 얘기해도 똑같습니다. 차라리 밖에서 하고 오라고 했습니다.그건 돈 아까워서 못하것죠.
염병할 새끼~
본인이 기분이 나쁘면 손부터 날라옵니다.
그래도 몇년전부터는 애들 한테 부끄러운지 방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저두 압니다. 멍청한년이라는걸요.
이혼하려고도 해보고 법원 앞에 도 갔다왔는데 결국은 못했습니다.염병할년 맞습니다
이번엔 정말 이혼하려하는데 애들이 걱정입니다.
우리 애들은 저랑 살려고 합니다.
지금 이틀째 집에 안들어가고 있습니다.
또 맞는게 무섭고 애들이 상처 받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애들과 살집도 알아봐야 하고 애들 전학도 걱정해야 하는데 ..
그냥 한풀이 하러 왔습니다.
이혼은 할거에요.
가출2일째입니다.애들보고싶어요
결혼 16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큰아들 태어나고 두달 못되서 그때부터 손찌검 했던것 같아요. ..처음엔 정말 제가 화나게 해서
제가 큰 잘못을 해서 그러는줄 알았어요.
물론 살면서 이런저런 문제들 있었지만
여기서 말하는 남자문제 돈문제 친정문제
전혀 없 습니다.
집밖에 모르고 살았고 애들 키우면서
참으면서 살았습니다.
살면서 시댁에 무슨일 있으면 바로가서 해결했고 시할머니도 모시고 살았던적 있었어요.
시어머니께서 결혼 초반에 저를 도둑년으로 몰았던덕 있는데 그때도 모른체 한게 남편입니다.
나중에는 그것이 아니라는게 밝혀졌는데
본인은 아무말 없었어요.
물론 그 일 이후에 싸울때마다 그 일을 들먹여가며 시어머니, 남편 죽일듯이 몰아붙입니다.
그 이후로 내가 미친년 되면 다들 입을 다물고 피합니다.
시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자주 편찮으십니다
그러면 제가 다 해결합니다.
말이 직업이 간호사니까 니가 더 잘하니까 니가 해결해라~~아들이라는 남편은 본인이 해결해줄수가 없으니 그져 수고하라고 합니다.
시아버지 비뇨기과쪽 일임에도^^^^
물론 정기적인 병원검진날은 본인이 모시고 갑니다...원체 효자라서요^~~#
처음엔 그래도 고마워할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건 며느리니까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염병..말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이 왔다갔다 하는거 세상 이치인데 그거슬 이해 못합니다.
참고로 삼형제 중 막내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본인 포기할건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최근에 사업을 시작해서 엄청 바빠요.
몸이 녹초가 되서 집에 가면 저를 보면서 처음 하는 말이 밥먹자 합니다.
그리고 밤에 그짓 하다고 달려들면 정말 죽고 싶어요..힘들어서 다음에 하자고 하면 너는 그냥 자라고...$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하고 나면 너무 아파서 소변 보는게 힘들다고 얘기해도 똑같습니다. 차라리 밖에서 하고 오라고 했습니다.그건 돈 아까워서 못하것죠.
염병할 새끼~
본인이 기분이 나쁘면 손부터 날라옵니다.
그래도 몇년전부터는 애들 한테 부끄러운지 방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저두 압니다. 멍청한년이라는걸요.
이혼하려고도 해보고 법원 앞에 도 갔다왔는데 결국은 못했습니다.염병할년 맞습니다
이번엔 정말 이혼하려하는데 애들이 걱정입니다.
우리 애들은 저랑 살려고 합니다.
지금 이틀째 집에 안들어가고 있습니다.
또 맞는게 무섭고 애들이 상처 받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애들과 살집도 알아봐야 하고 애들 전학도 걱정해야 하는데 ..
그냥 한풀이 하러 왔습니다.
이혼은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