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현재사는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이사온 첫날부터 윗집 층간소음이 심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일단 조금 지나면 조용해 지겠지 하고 참았어요. (윗집은 30~40 대부부 아이가 3살,9살 여자아이둘 이예요.)
어른 발망치소리 3살아이 쿵쿵 뛰는소리 밤 11 시까지 소리가 나더라구요.
일주일 참다가 남편이 위층 올라가 층간 소음 때문에 조금 조용히 해달라 했어요.
첨엔 빈집인줄 알고 애들이 뛰게 냅뒀다고 하면서 이사온줄 몰랐다 죄송하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조용해 지겠지 했어요. 그런데도 어른 발망치소리 애들 뛰는 소리 계속 나더라구요.( 3 살아이만 뛰는것 같더라구요. 다다다다다다 쿵쿵쿵 이런소리 )
저희도 애들 키워봤으니까 이해 하려해도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 후로도 두번 정도 인터폰해서 늦은시간에는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 우리도 자야한다. 사정말씀 드렸더니
한번은 애가 신이나서 춤을 추고 있었다고 인터폰 와서 안았다고 하고
한번은 애를 혼내도 말을 안듣는다고 본인들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한데 실내화 신으시냐 했더니 안싣는대요.
매트는 깔았냐 하니 매트에 걸려서 애들 넘어질까봐 얼마전에
치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서로 좋게 말하고 끊었어요.
그후로 조용해 지긴 해서 고맙다 생각도 들었네요. 그것도 잠시지만요.
솔직히
주중에는 밤11시까지 주말에는 밤 11시30~40 분까지 쿵쿵대는건 아니지 않나요?
아무튼 계속 소음은 꾸준히 나더라도 참다가 오늘 일이 터졌네요.
저두 조금참았어야 하는데 오늘은 엄청 예민해졌나봐요.
오늘은 밤9시 40분 넘어서도 유난히 소리가 심하기에 인터폰하니 그집 남편이 지금 애들이랑 잠깐 놀아 줬다고 하면서 말하는데 제가 좀 기분나쁘게 한 소리했어요.
그것가지고 난리치면서 남편이란 사람은
저희집으로 찾아오겠다며 소리지르고 와이프란 사람은 그렇게 예민하면 주택살지 그랬냐며 소리지르고 왜 자기네가
우리 집 싸이클에 맞춰 살야야하냐며 소리 지르더라구요. 예전에 말씀드리지 않았냐 밤11시에 자니깐 그전까지는 이해해 달라 본인들도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말하는데 어이 상실..
그래서 혹시 매트 깔으셨냐 하니 애가 매트에 걸려 넘어질것같아 치웠는데 넘어져서 다치면 저희보고 책임질거냐
아니면 시공하려면 돈이 드는데 저희보고 반을 부담하라고 하네요.
자기네도 위층 쿵쿵거리지만 같이 아이키우니 한번도 항의 안한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네요. ( 예전에 그집 남편이 두집이 친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첨에 물어 봤거든요. 위쪽은 층간소음 없냐고 그때는 본인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더니 오늘은 저말 하네요.
그리고 자기네는 여기서 살면서 한번도 밑에 층에서 항의를 들은적 없다면서 저희가 예민 하단 식으로 말하네요.
층간소음때문에 미치겠네요
올해 2월에 현재사는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이사온 첫날부터 윗집 층간소음이 심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일단 조금 지나면 조용해 지겠지 하고 참았어요. (윗집은 30~40 대부부 아이가 3살,9살 여자아이둘 이예요.)
어른 발망치소리 3살아이 쿵쿵 뛰는소리 밤 11 시까지 소리가 나더라구요.
일주일 참다가 남편이 위층 올라가 층간 소음 때문에 조금 조용히 해달라 했어요.
첨엔 빈집인줄 알고 애들이 뛰게 냅뒀다고 하면서 이사온줄 몰랐다 죄송하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조금 조용해 지겠지 했어요.
그런데도 어른 발망치소리 애들 뛰는 소리 계속 나더라구요.( 3 살아이만 뛰는것 같더라구요. 다다다다다다 쿵쿵쿵 이런소리 )
저희도 애들 키워봤으니까 이해 하려해도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 후로도 두번 정도 인터폰해서 늦은시간에는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 우리도 자야한다. 사정말씀 드렸더니
한번은 애가 신이나서 춤을 추고 있었다고 인터폰 와서 안았다고 하고
한번은 애를 혼내도 말을 안듣는다고 본인들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한데 실내화 신으시냐 했더니 안싣는대요.
매트는 깔았냐 하니 매트에 걸려서 애들 넘어질까봐 얼마전에
치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서로 좋게 말하고 끊었어요.
그후로 조용해 지긴 해서 고맙다 생각도 들었네요. 그것도 잠시지만요.
솔직히
주중에는 밤11시까지 주말에는 밤 11시30~40 분까지 쿵쿵대는건 아니지 않나요?
아무튼 계속 소음은 꾸준히 나더라도 참다가 오늘 일이 터졌네요.
저두 조금참았어야 하는데 오늘은 엄청 예민해졌나봐요.
오늘은 밤9시 40분 넘어서도 유난히 소리가 심하기에 인터폰하니 그집 남편이 지금 애들이랑 잠깐 놀아 줬다고 하면서 말하는데 제가 좀 기분나쁘게 한 소리했어요.
그것가지고 난리치면서 남편이란 사람은
저희집으로 찾아오겠다며 소리지르고 와이프란 사람은
그렇게 예민하면 주택살지 그랬냐며 소리지르고 왜 자기네가
우리 집 싸이클에 맞춰 살야야하냐며 소리 지르더라구요. 예전에 말씀드리지 않았냐 밤11시에 자니깐 그전까지는 이해해 달라 본인들도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말하는데 어이 상실..
그래서 혹시 매트 깔으셨냐 하니 애가 매트에 걸려 넘어질것같아 치웠는데 넘어져서 다치면 저희보고 책임질거냐
아니면 시공하려면 돈이 드는데 저희보고 반을 부담하라고 하네요.
자기네도 위층 쿵쿵거리지만 같이 아이키우니 한번도 항의 안한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네요. ( 예전에 그집 남편이 두집이 친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첨에 물어 봤거든요. 위쪽은 층간소음 없냐고 그때는 본인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더니 오늘은 저말 하네요.
그리고 자기네는 여기서 살면서 한번도 밑에 층에서 항의를 들은적 없다면서 저희가 예민 하단 식으로 말하네요.
저희도 이전 살았던 아파트에선 층간 소음이란걸 몰랐는데 .....
저두 아이둘키웠지만 중간중간에 밑에층 사람만나면 시끄럽지 않냐고 미리 인사드리고 아
이들도 주의시키면서 클때까지 매트도 깔고 살았는데 .
층간소음 해결방법이 진짜 없는걸까요?
속상하고 짜증나서 몇자 끄적여 보네요.